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류승범은 근황에 대해 "슬로바키아에 살고 있다. 가족들과 소중한 시간을 보내고 있다"라며 "새로 태어난 아이와 사랑하는 아내와 가족이라는 새로운 그룹이 형성되면서 굉장히 뜻깊은 시간을 보내는 중이다"고 했다. 이어 "많은 걸 깨닫고 느끼고 공유하고 저에게 굉장히 새로운 삶이다. 굉장히 깊숙하게 참여하고 있는 것 같다"고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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또한 류승범은 타투에 대해 "그 자체가 나"라고 했다. 그는 "어떤 하나라기보다 사실 여러 가지 생각을 많이 했다. 큰 커버 업을 해보거나 여러 가지 타투에 대해 생각이 있었는데 그냥 두는 이유가 삶의 일부"라면서 "그때마다의 기억들과 저는 과거를 많이 생각하는 편은 아니다. 사실은 그랬기 때문에 정리할까 생각했는데 그 자체가 저이기 때문"이라고 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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