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포츠조선 조지영 기자] 액션 영화 '분노의 질주: 라이드 오어 다이'(이하 '분노의 질주10', 루이스 리터리어 감독)가 개봉 2주 차 주말까지 2주 연속 박스오피스 1위를 기록, 39만명 이상의 관객을 동원하며 누적 관객수 144만명을 돌파하는 기염을 토했다. 국내 박스오피스 흥행뿐만 아니라 시리즈 누적 70억달러 이상의 높은 수익을 올리며 글로벌 박스오피스에서도 엄청난 흥행 질주를 이어가고 있다.
완벽한 극장 체험형 영화로 실관람객들의 입소문을 타고 장기 흥행 중인 '분노의 질주10'이 개봉 2주 차 주말에도 박스오피스 1위 자리를 놓치지 않고 쟁쟁한 신작 개봉 공세에도 2주 연속 박스오피스 1위 자리를 지키며 5월 극장가 진정한 흥행 강자임을 입증했다.
'분노의 질주10'은 개봉 2주 차 주말 관객수 39만1754명을 동원, 박스오피스 1위를 굳건히 지킨바, 석가탄신일 연휴에도 매서운 흥행 질주를 달리며 150만 관객 돌파를 목전에 두고 있다.
실관람평 지수인 CGV 골든에그지수 94%를 기록하며 실관람객들의 높은 만족도로 입소문 흥행 중인 '분노의 질주10'은 이른 무더위로 인한 짜증을 타파할 단 하나의 액션 블록버스터로 극장가에 짜릿한 액션 카타르시스를 선사하며 극장의 활기를 더하고 있다.
엄청난 속도의 글로벌 박스오피스 흥행 질주 또한 눈여겨볼 만하다. '분노의 질주10'은 개봉 이후 2023년 인터내셔널 박스오피스 오프닝 수익 1위를 기록한 것은 물론 역대 시리즈 흥행 톱5에 등극하는 기염을 토했다. 뿐만 아니라 개봉 7일 만에 북미 약 1억1000만달러(약 1460억원), 월드와이드 약 5억1000만달러(약 6772억원) 이상의 높은 수익을 거둬들여 전체 시리즈 누적 70억달러(약 9조2960억원) 이상의 수익을 기록, 전 세계적 대표 액션 블록버스터 시리즈로서의 입지를 더욱 굳건히 다졌다.
이처럼 멈출 줄 모르는 글로벌 흥행 질주 중인 액션 블록버스터 '분노의 질주10'은 최초 개봉한 한국 박스오피스 1위를 기반으로 하는 탄탄한 글로벌 흥행 질주를 이어갈 것을 예고했다.
'분노의 질주10'은 돔(빈 디젤) 패밀리가 운명의 적 단테(제이슨 모모아)에 맞서 목숨을 건 마지막 질주를 시작하는 이야기를 그린 작품이다. 빈 디젤, 제이슨 모모아, 제이슨 스타뎀, 샤를리즈 테론, 브리 라슨, 미셸 로드 등이 출연했고 '타이탄' '나우 유 씨 미: 마술사기단'의 루이스 리터리어 감독이 메가폰을 잡았다.
조지영 기자soulhn1220@sportschosu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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