Advertisement
더 브라위너는 20개 도움을 기록한 2019~2020시즌 이후 3시즌만에 도움왕에 올랐다. 2016~2017시즌(18개), 2017~2018시즌(16개) 이후 개인통산 4번째 도움왕이다. 스포츠매체 'ESPN'은 'EPL 역대 최초'라고 의미를 부여했다.
Advertisement
라이언 긱스(162개), 세스크 파브레가스(111개), 웨인 루니(103개)에 이어 역대 도움 순위 4위다. 프랭크 램파드와 동률이다.
Advertisement
올시즌 36골을 넣으며 EPL 단일시즌 최다골 기록을 갈아치운 홀란은 더 브라위너 덕을 톡톡히 봤다. 총 8개의 도움을 받았다.
Advertisement
한편, 손흥민(토트넘)은 EPL 통산 어시스트 순위 50위 안에 들었다. 토트넘 유니폼을 입고 총 52개의 도움을 기록하며 45위에 랭크했다. 1개를 추가할 경우 로빈 판 페르시와 동률을 이룬다.
윤진만 기자 yoonjinman@sportschosun.com
연예 많이본뉴스
-
유선호, ♥신은수와 열애 인정 후 첫 심경 "얼떨떨하지만 감사" -
주사이모, 전 매니저 저격 "박나래 걱정에 공익 제보? 돈 되는 곳 선택한 것" -
故최진실 딸 최준희, 23세에 결혼..♥11세 연상 연인과 5월 웨딩 "오빠 최환희도 응원" -
장윤정, 돈 문제로 친모와 절연..."생일상, 시어머니가 차려주신다" (백반기행) -
쯔양, 1300만 유튜버 '어마어마한 수입 공개'..."한 달에 외제차 한 대" (알토란)[종합] -
풍자, 27kg 빼고 달라진 몸매 실감..."살 많이 빠져서 옷 벗겨질 듯" -
'마이큐♥' 김나영, 시아버지 눈물 고백에 왈칵..."며느리만 괜찮으면 돼" -
김광규, 조기 탈모 이유 밝혔다..."핀컬파마 후 머리 절반 날아가"
스포츠 많이본뉴스
- 1.금메달리스트 최가온도 "잘 차고 다닐래요!"...밀라노-코르티나 첫 金에 선사하는 '특별 선물'
- 2.'날벼락' 대표팀, 문동주 이어 원태인도 낙마, 대만전·일본전 누가? 선발 빠진 자리, 불펜 유영찬 발탁 왜?
- 3.한승혁·김범수 왜 보냈냐고? 레전드의 극찬, '벌써 148km+칼날 슬라이더' 한화 불펜 구원할 '119 예비역' 물건이 등장했다
- 4.[밀라노 LIVE]"'5G' 어떻게 이겨" 컬링 한-일전 '대박' 쾌승, '서드' 김민지 신들린 샷…한국, 일본 7-5 격파→'공동 4위' 준결승 진출 성큼
- 5.中 폭발 "왜 한국-일본보다 못 해!", "최가온 있는 韓 부러워"...한탄 쏟아낸 중국 언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