Advertisement
천우희는 "현장 갈 때 가방이 두 가지 버전이 있다. 처음부터 끝까지 다 챙기는 보부상 가방이 있고 단촐하게 가지고 다니는 버전의 가방이 있다"며 백팩을 꺼냈다. 천우희는 "백팩을 되게 좋아하는 게 짐이 한쪽으로 치우치지 않고 물건들을 딱 메고 다니는 걸 좋아한다"고 밝혔다.
Advertisement
수저 세트도 들고 다녔다. 천우희는 "현장 다닐 때 도시락을 싸 갖고 다닌다. 영화 현장 같은 경우는 밥차를 주로 애용하다 보니까 수저 같은 경우는 갖고 다니는 게 좋더라. 환경적으로도 도움이 되고 보부상으로 다닐 때는 수저와 도시락 가방까지 크게 들고 다닌다"고 밝혔다.
Advertisement
제작진은 천우희에게 "향수 같은 것도 잘 안 뿌리냐"고 물었고 천우희는 "'향수를 글로 배웠습니다'를 하면서 조향하는 것도 수업으로 배워본 적이 있다. 향에 대해서 민감하긴 하지만 특히 좋아하는 향이 일단 없고 그 얘기를 많이 들어서 안 쓰는 것도 있다. '살 냄새가 좋다'는 얘기를 많이 들어서 나름의 자부심으로 안 쓰는 것도 있다"고 밝혔다.
Advertisement
연예 많이본뉴스
-
박수홍 16개월 딸, 광고 17개 찍더니 가족 중 '최고' 부자..."큰 손 아기" ('행복해다홍') -
이병헌 3살 딸, 말문 트이자 父 얼굴 걱정..."아빠 어디 아파?" ('이민정 MJ') -
故 김새론 오늘(16일) 1주기…절친 이영유, 납골당서 "우리 론이 평생 사랑해" -
장수원, '유난 육아' 논란에 결국 풀영상 공개…"아내 운 거 아냐, 편집 오해" -
'임신' 김지영, 결혼 2주차 첫 명절에 안타까운 병원行..."♥남편 독감 엔딩" -
'제이쓴♥' 홍현희, '팔이피플' 지적엔 침묵하더니… 유재석 선물엔 "선배님♥" -
신기루, 서장훈과 '스캔들'에 불편..."나만 보면 바들바들 떨어" -
박정민, '퇴사' 충주맨과 약속 지켰다…'휴민트' 1인 무대인사 뜨거운 열기
스포츠 많이본뉴스
- 1.[공식발표]"최민정 등 韓선수 3명→中선수 소개" 논란 일파만파→캐나다 공영방송, 정정보도문 올렸다...대한체육회X캐나다문화원 기민한 대응[밀라노 속보]
- 2.또 엉덩이로 마무리! "역사상 가장 오만한 세리머니" 피에트로 시겔, 500m 예선에서 또 선보였다[밀라노 현장]
- 3.'왜 이렇게 韓 기대주 괴롭히나' 김길리, 이번엔 뜻밖의 '나쁜손' 피해...다행히 '어드밴스' 결선 진출[밀라노 현장]
- 4.상상만 했던 독주 발생...아무 방해 없이 '쾌속 질주' 단지누, 남자 500m 예선 가뿐히 통과[밀라노 현장]
- 5."울지마! 람보르길리...넌 최고야!" 1000m서 또 넘어진 김길리, 우여곡절 끝 銅...생중계 인터뷰中 폭풍눈물[밀라노 스토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