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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창재 대웅제약 대표는 일·가정 양립을 위한 아낌없는 지원과 유연하고 수평적인 기업문화 정착을 통해 고용평등 실현 등에 앞장선 공로를 인정받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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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와 함께 시간과 장소에 구애받지 않고 유연하게 일할 수 있도록 마련된 업무 환경과 일·가정 양립을 위해 일찍이 도입한 제도 및 시스템도 높은 평가를 받았다. 대웅제약은 직장어린이집 '리틀베어'를 지난 2011년 제약업계 최초로 설립해 워킹맘·워킹대디가 양육 걱정 없이 업무를 수행하고 성과를 낼 수 있도록 했다. 또한 임신, 육아기에 근로시간단축제도 등 유연근무제도를 적극 장려 및 운영해 모부성보호는 물론 경력단절 예방에도 앞장서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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특히 이번 산업포장 유공자로 선정된 이창재 대웅제약 대표는 취임 후 월 1회 임직원 소통행사인 '행복페스티벌'을 열어 직원들과 솔직한 대화를 나누는 등 유연한 조직문화 조성에 앞장서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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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소형기자 compact@sportschosu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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