Advertisement
하이라이트는 지난 27일 애버딘과의 리그 최종전이었다. 벤치에서 경기를 시작한 오현규는 후반 5분 후루하시와 교체돼 경기에 나섰다. 그는 후반 37분 깜짝 헤더로 팀의 네 번째 득점을 완성했다. 오현규는 경기 종료 직전 환상적인 발리슛으로 추가 득점을 기록했다. 유럽 무대에서 기록한 개인 첫 멀티골이었다. 셀틱은 오현규의 멀티골을 앞세워 시즌 마지막 리그 경기에서 5대0 완승을 거뒀다.
Advertisement
아직 끝이 아니다. 피날레가 남아있다. 셀틱은 시즌 마지막 경기를 앞두고 있다. 6월 4일 인버네스와 FA컵 결승전을 치른다. 이 경기에서 승리하면 오현규는 한국인 유럽파 첫 '트레블'을 차지할 수 있다. 오현규는 FA컵 우승을 향한 욕심을 숨기지 않았다. 그는 개인 SNS를 통해 '올 시즌 마지막 경기인 FA컵 결승전도 많은 응원 부탁드린다. 좋은 소식 자주 전해드릴 수 있도록 노력하겠다'고 밝혔다.
Advertisement
연예 많이본뉴스
-
쯔양, 1300만 유튜버 '어마어마한 수입 공개'..."한 달에 외제차 한 대" (알토란)[종합] -
장윤정, '10억 빚' 친모와 절연.."생일상 못 받았지만 시모가 챙겨줘" (백반기행) -
'마이큐♥' 김나영, 시아버지 눈물 고백에 왈칵..."며느리만 괜찮으면 돼" -
'60세' 지석진, 성대한 환갑파티..유재석 '흰색 수트' 입고 참석 -
이순실, 100억 벌더니 30kg 감량..한쪽 얼굴 ‘확’ 올라간 충격 변화 -
기안84, 母 위해 입양했던 유기견..확 달라진 놀라운 근황 "알콩달콩 잘 살아요" -
故 김새론, 25살에 세상 떠난 비극...유작에 남겨진 마지막 미소 '1주기' -
김나영, ♥마이큐와 결혼 잘했네...감탄 나오는 시댁 클래스 '감각적 복층 인테리어'
스포츠 많이본뉴스
- 1."이번에는 일장기?" 컬링 한일전 역대급 방송사고 터졌다, 팬 분노 폭발→"일반적으로 안 되는 상황, 양해 부탁"
- 2.日 열렬히 환호 "한국은 아이돌이 컬링", "너무 귀여워"...'운명의 한일전' 패배도 뒷전, 일본도 오로지 관심은 韓 컬링 선수뿐
- 3.美 분노 "차준환 메달 어디 갔어", "2030년 알프스에서 출전해라"...팬들이 더 난리, "마침내 시상대 오를 수도"
- 4."최고X최강, 이 만남 대찬성!" 최민정 찾은 최가온, '금메달 언니'에게 밀라노 金기운 전했다[밀라노 스토리]
- 5.[밀라노 LIVE]"'5G' 어떻게 이겨" 컬링 한-일전 '대박' 쾌승, '서드' 김민지 신들린 샷…한국, 일본 7-5 격파→'공동 4위' 준결승 진출 성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