Advertisement
앞서 전 소속사와 계약이 만료됐던 브브걸은 4인 전원이 워너뮤직코리아에서 새 출발을 알려 화제를 모았다. K팝 팬들 사이에서도 '해체'라는 단어가 언급될 만큼, 이들의 재결합은 쉽지 않아 보였지만 새 소속사에서 완전체 활동을 이어가기로 결정하면서 멤버들은 팀에 대한 애정을 드러냈으며, 누구보다 완전체 활동을 손꼽아 기다렸던 팬들에게 큰 기쁨을 안겼다.
Advertisement
브브걸은 '드림콘서트'를 통해 새로운 서머퀸의 탄생을 알렸던 '롤린'(Rollin')과 '운전만해 (We Ride)' 무대를 선보였다. 새로운 팀명으로 서는 첫 무대, 게다가 오랜만에 선보이는 완전체 무대라는 점과 모두의 시선이 자신들로 향하고 있다는 부담감에도 브브걸은 완벽한 팀워크와 시원한 가창력을 자랑하면서 관객들의 떼창 속 완벽한 퍼포먼스를 선사했다.
Advertisement
백지은 기자 silk781220@sportschosun.com
연예 많이본뉴스
-
"손 잡고 걸었는데"…태진아♥옥경이, 치매 투병 7년 차 '휠체어' 근황(조선의 사랑꾼) -
'초호화 결혼' 김옥빈, 통창 너머 도심뷰 신혼집…"제가 그린 그림도" -
최준희, 결혼 발표 후 '♥11살 연상 예랑'과 故 최진실 먼저 찾았다 "고맙고 미안한 남자" -
'태진아♥' 옥경이, 2년 전과 달랐다…휠체어 탄 아내 '치매 7년 차' -
'충주맨' 김선태, 퇴사 둘러싼 '추잡한 루머' 정면돌파..."동료 공격 제발 멈춰" -
“나도 피해자” 노홍철, ‘약 취한 사자’ 의혹에 새 추가 입장 -
박나래 전 매니저 "주사이모, 왜 지금 날 저격"…실명 공개에 '당혹' -
'자궁경부암' 초아, 쌍둥이 임신 33주에 "출혈로 입원...손 벌벌, 눈물 줄줄"
스포츠 많이본뉴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