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포츠조선닷컴 김준석 기자] 연예계를 은퇴하겠다던 그룹 빅뱅 출신 탑이 솔로 컴백을 암시하는 게시글을 게재해 팬들의 관심이 쏠렸다.
29일 탑은 아무런 멘트 없이 짧은 영상을 게재했다.
영상 속 탑은 비트를 만들며 음악에 집중하고 있는 모습이 담겼다.
이어 탑은 'STILL MAKING MY ALBUMS'라는 멘트를 덧붙였고, 팬들은 탑의 신곡 발표가 가까워진 것이 아니냐는 추측을 내놓고 있다.
탑은 의경으로 복무하면 2017년 대마초를 총 네 차례에 걸쳐 흡연한 혐의로 징역 10월 집행유예 2년을 선고받았다. 이후 의경 직위가 해제돼 사회복무요원으로 병역을 마쳤으나 마약 스캔들에 대한 질타가 이어지면서 복귀하지 못했다.
이후 탑은 네티즌들과 설전을 벌이기도 했다. '자숙이나 해라, 복귀도 하지 마라'라는 댓글에 그는 "네! 하느님! 저도 할 생각 없습니다. 동물 사진이나 보세요"라고 받아쳤었다.
라이브 방송에서도 은퇴 의지를 재차 내비쳤다. 그는 "팬들한테 항상 미안하다"면서도 "한국에서 컴백은 안 할 것이다. 컴백 자체를 안 하고 싶다"고 밝혔다.
narusi@sportschosun.com
연예 많이본뉴스
-
산다라박, 39kg에 이 볼륨감 가능해?…감춰둔 '파격 반전 몸매' -
김세의, 김수현에 "하체 사진 더 공개" 협박…공소장에 담긴 정황 -
'윤민수子' 윤후, 가녀린 母 껴안은 듬직함.."오랜만에 엄마와 데이트" -
'김준호♥' 김지민, 학폭 피해자였다.."주동자 이름 아직도 기억, 사과받고파"(사이다) -
최수영, 정경호와 결별 후 '본업 복귀'…연극 D-4 "극장서 만나요" -
허경환, 물놀이 중 바지찢김 '대참사'…유재석도 당황한 '역대급 노출 사고' -
공유·이동욱이 밝힌 '도깨비 10주년 여행' 비화…"김고은이 먼저 제안" -
이주승, 1억 상금 기부 이유=올해 돌아가신 조부 유언 "좋은 일 있을 때 좋은 일 하라고"
스포츠 많이본뉴스
- 1.한화 허인서, 추격의 스리런포 쾅!…시즌 12호→1점차 살얼음 승부로 만들었다 [잠실 현장]
- 2.그 가을, 삼성을 떨게한 몰아치기 달인의 귀환, 데뷔 첫 3연타석 홈런+전의산과 백투백
- 3.다시 시작되는 K리그1, 포항도 달릴 준비...박태하 감독 "월드컵 보면서 느낀 것 많아, 지지 않겠다는 의지 결과에 영향"[현장인터뷰]
- 4.하늘이 독일을 돕는다..."에너지 고갈" 선언했던 클롭, 獨 대표팀 제안 들어오자 '오피셜' 공식 선언 "완충 상태다!", 부임 의지 확실
- 5.이런 '월클' 선수 또 없습니다...역사적인 첫 16강 진출에도 패배팀 먼저 챙겼다, '손흥민 동갑내기' 살라 "먼저 다가가서 위로의 악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