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포츠조선 고재완 기자] 개그맨 강유미가 '강요미'라는 재벌급 부캐를 탄생시켰다.
강유미는 29일 자신의 유튜브 채널 '강유미 yumi kang좋아서 하는 채널'에 '[화성인X파일] 금수저보다 더한 다이아몬드수저녀'라는 제목의 영상을 공개했다.
영상은 예전 tvN '화성인 바이러스' 콘셉트로 제작됐다. 자신을 '강요미'라고 밝힌 주인공은 "사람 많은 걸 안 좋아해서 근처 집을 다 샀다"라며 "재산은 5경 정도"라고 밝혔다. 또 "본가 평수는 서울의 네 배 정도"라고 말한 그는 작은 집에 사는 이유로 "큰집에 트라우마가 있다. 큰 집 살 때 복도에서 길을 잃어서 3일 동안 차를 타고 헤맸던 적이 있다"고 말해 웃음을 샀다.
백악관에서 일하던 셰프를 채용한 강요미는 저글링에 실패한 셰프를 쫓아내기도 하고 떠먹는 요거트 뚜껑을 핥아먹는 모습을 보이며 웃음을 샀다. 하지만 스푼은 한 번씩만 쓰고 버리는 모습을 보이기도 했다.
한편 120만에 가까운 구독자를 보유한 강유미는 최근 '화성인X파일' 콘텐츠로 인기를 모으고 있다. '다이아몬드 수저녀' 영상은 삼성전자의 협찬을 받아 제작했다.
고재완 기자 star77@sportschosun.com
연예 많이본뉴스
-
차량서 숨진 채 발견된 故 조금산..벌써 9주기 -
'김부장'서 이빨 뽑은 남실장, 걸스데이 소진 남편이네…"우리 여보 무섭다" -
"10년 전 얼굴 그대로"...'도깨비' 공유·이동욱·김고은·유인나, 강릉서 뜨거운 재회 -
허경환, '하의 실종' 대참사에 '놀뭐' 시청률 5.4% 돌파..."어떡할 거야!" 멘붕 -
도운, 유지유와 열애·결혼설 후 첫 심경…"약속 지키지 못해 죄송" -
옥택연, '김부장' 특별출연인데 존재감 압도…"이번 화 다 씹어먹었다" -
“자기 아이와 상간녀 아이 동반 물놀이”..바람 중독자 상상 초월 만행 (동치미) -
블핑 리사, 속옷 훤히 비치는 파격 시스루...숨길 수 없는 '글래머 몸매'
스포츠 많이본뉴스
- 1."다시는 국대 유니폼 입지 마" 대국민 분노...."월드컵 16강 출전 포기, 내 결정" 주장의 황당 고백 논란
- 2.월드컵 역사에 남을 최악의 경기, "음바페 상대 선수에게 대놓고 욕설"...팬들까지 분노 폭발, "심판 제정신이야?" 비판
- 3.히딩크 감독, 깜짝 폭로! 한국 맡기 직전 속내 공개 "FIFA 랭킹 70위가 16강? 이라고 생각했다"..."열정이 나를 자극했어"
- 4."프랑스? 우리 겨우 이겨서 기뻐하더라" 월드컵 16강 역사상 최악의 경기, 뻔뻔한 파라과이 감독..."명예를 드높이기 위해 노력"
- 5.하루아침에 NC에서 키움으로 유니폼 바뀐 데이비슨…"팀 분위기 빠르게 적응하더라, 적극적인 성격" [고척 현장]