Advertisement
지석진은 "작년에 대상 여론들이 있지 않았냐. 나 아니면 탁재훈이라는 얘기가 있었다"라며 "시상식이 진행되면서 생각했던 후보들이 한 명씩 날아가더라. 나와 탁재훈, 신동엽이 남았는데, 대상 직전 PD상 수상자로 탁재훈이 호명됐다. 그때 손이 땀에 쫙 났다"고 전했다.
Advertisement
'더 글로리' 동은 엄마로 유명해진 배우 박지아의 토크도 감동을 선사했다. 박지아는 배우 전도연보다 칸 레드카펫을 먼저 밟았다는 썸네일에 대해 "2007년에 영화 '숨'으로 칸 영화제에 공식 초청받았다. 민망하지만 상영 일정이 전도연 씨가 출연한 영화 '밀양'보다 먼저긴 했다"고 말해 눈길을 끌었다.
Advertisement
걸그룹 피프티피프티는 지상파 최초의 출연 예능으로 '강심장리그'를 선택해 빌보드차트 진입 비하인드를 공개했다. 멤버 새나는 "유명 틱톡커가 '큐피드' 노래를 소개한 게 인기를 얻게 됐다"며 "'큐피드'는 K팝이 아니다. 듣기 편안하고 중독적인 멜로디로 계속 흥얼거리게 된다"고 밝혔다.
Advertisement
안소윤 기자 antahn22@sportschosun.com
연예 많이본뉴스
-
'15억 사기' 양치승, 청담 100억대 아파트 관리자로 새출발 "체육관 운영보다 힘들어" -
'하정우와 열애' 차정원, 과감한 플러팅 "커플옷 입고 만나면 1일" -
유선호, ♥신은수와 열애 인정 후 첫 심경 "얼떨떨하지만 감사" -
주사이모, 전 매니저 저격 "박나래 걱정에 공익 제보? 돈 되는 곳 선택한 것" -
故최진실 딸 최준희, 23세에 결혼..♥11세 연상 연인과 5월 웨딩 "오빠 최환희도 응원" -
장윤정, 돈 문제로 친모와 절연..."생일상, 시어머니가 차려주신다" (백반기행) -
'여구여신' 최희, 중안부 축소 시술로 '확 달라진 얼굴'.."효과 대박" -
쯔양, 1300만 유튜버 '어마어마한 수입 공개'..."한 달에 외제차 한 대" (알토란)[종합]
스포츠 많이본뉴스
- 1."아이스하키 'F***' 욕설은 되고, 컬링X여자는 왜 안돼? 젠장!" 취재진에 '작심' 욕 박은 캐나다 女코치, 이중잣대 맹비난[밀라노 비하인드]
- 2.금메달리스트 최가온도 "잘 차고 다닐래요!"...밀라노-코르티나 첫 金에 선사하는 '특별 선물'
- 3.'날벼락' 대표팀, 문동주 이어 원태인도 낙마, 대만전·일본전 누가? 선발 빠진 자리, 불펜 유영찬 발탁 왜?
- 4.'라온X리틀라이언 콜라보 기획' 가입경쟁 치열하겠네, 삼성, 어린이회원 기획상품 어디서 사야할까
- 5.李대통령, '반칙왕' 오명 씻고 '은메달' 딴 황대헌에 축하 메시지 "빙판 승부사, 자랑스럽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