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포츠조선 백지은 기자] 그룹 방탄소년단 제이홉이 신병교육대 조교가 된다.
제이홉은 최근 육군 36사단 신병교육대 조교로 선발됐다. 이로써 방탄소년단은 진에 이어 제이홉까지 군입대한 두 명의 멤버가 모두 조교로 발탁되며 모범적인 군 생활의 선례를 남기게 됐다.
제이홉은 4월 24일 강원도 원주시 육군 제36보병사단 신병교육대 23-5기 훈련병으로 입소, 기초군사교육을 마쳤다. 그는 "아미 여러분(방탄소년단 팬클럽)! 잘 수료했습니다. 여러분이 보내주신 편지 응원 정말 큰 도움이 되어 열심히 훈련받을 수 있었습니다. 앞으로 남은 군 복무도 열심히 생활해서 좋은 모습 보여드리겠습니다. 사랑합니다. 핸드폰이 신기합니다. 하하하하"라고 밝혔다.
백지은 기자 silk781220@sportschosun.com
연예 많이본뉴스
스포츠 많이본뉴스
- 1.차라리 없는게 낫다? 절반이 '교체' 고민중 → 기회는 단 1번! 외인 1호 나왔는데…'실망감 절절' 아쿼는 잠잠한 이유
- 2.스쿠발 미친 회복력! 수술 2주 만에 불펜 복귀…5977억 대박 꿈 때문?
- 3.'참사, 무득점, 연패' 손흥민+LAFC 파워랭킹 대폭락 '6위'→"하락세 너무 빨라, 재앙...SON 무득점 우려스러워"
- 4.[속보]남북응원단과 분명한 선 그은 北 내고향 감독 "3000명 응원? 우린 경기하러 왔을뿐...감독이 생각할 일 아냐"[亞여자챔피언스리그 기자회견 현장]
- 5.'죄송합니다, 정말 죄송합니다!' PGMO 오피셜! 맨유 골, 핸드볼 오심 인정→노팅엄에 해명…도둑맞은 승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