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포츠조선 고재완 기자] 14기 현숙과 영수가 '현커'(현재 커플) 대열에 들어섰다.
현숙은 1일 유튜브 채널 '촌장엔터테인먼트TV'에서 진행된 '14기 LIVE'에서 "방송 촬영이 끝난지 4달 정도 된 것 같은데 자주 티격태격하긴 하지만 아직도 잘 만나고 있다"고 밝혔다.
'현커'를 유지하는 비결에 대해서는 현숙은 "잘생겨서 그렇다. 화가 나도 얼굴보면 풀린다"고 농담처럼 말했고 영수는 "현숙이 정말 잘 챙겨준다. 겉으로는 센 척한데 여리다. 싸울때는 좀 세긴 하다"고 말하기도 했다.
현숙은 또 방송과 다른 점에 대해 "안에서는 순했는데 밖에서는 그러진 않더라"고 웃었다.
한편 지난 달 31일 방송한 ENA '나는 SOLO(나는 솔로)'에서 14기 현숙과 영수가 무난히 커플이 됐다.
고재완 기자 star77@sportschosu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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