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포츠조선닷컴 김수현기자] 배우 신주아가 태국에서의 호화로운 생활을 전했다.
1일 신주아는 "저녁 태국음식"이라며 식탁의 풍경을 담아냈다.
신주아는 "울집 꺼이씨의 솜씨는"이라며 상주 요리사의 실력을 자랑했다.
이어 신주아는 "비가 내리면 그나마 시원한데 오늘도 헬더위"라면서 무더운 태국 날시에 힘들어하기도 했다.
한편 신주아는 지난 2014년 태국의 유명 페인트 회사를 운영하는 CEO 라차나쿤과 결혼해 한국과 태국을 오가며 생활 중이다.
shyun@sportschosu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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