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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매체에 의하면, 차기 최고축구책임자인 스콧 먼 또한 포스테코글루 감독의 '찐팬'이다. 같은 호주 출신으로, 포스테코글루 감독이 호주 클럽 멜버른 빅토리를 이끌던 시절 멜버른 시티의 CEO로 재직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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콩파니 감독, 알론소 감독, 슬롯 감독은 각각 번리, 레버쿠젠, 페예노르트를 이끌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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셀틱 공격수 오현규가 나설 스코티시컵 결승전 일정은 '이브닝스탠다드'가 본격적인 협상 시기를 '다음주'라고 보도한 이유로 보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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토트넘은 2022~2023시즌 EPL에서 8위에 머물렀다.
윤진만 기자 yoonjinman@sportschosu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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