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포츠조선닷컴 김수현기자] 방송인 최희가 둘째는 수월하게 키운다며 '경력직'다운 면모를 보였다.
2일 최희는 "복이만 없을 뿐인데.. 너무 고요한 우리집"이라며 아기 침대에 얌전히 누워 있는 아들을 보며 흐뭇해 했다.
최희는 첫째인 딸을 키울 때는 초보엄마라 아무것도 몰랐지만 두 번째인 아들은 편하게 키운다고 전했다.
최희는 "둘째는 진짜 발로 키워요 (쉽다는 뜻) 경력직"이라 ?다.
한편 최희는 2020년 연상의 사업가와 결혼해 슬하에 1남 1녀를 두고 있다.
shyun@sportschosu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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