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남다른 생활력으로 '80억 CEO'가 된 현영이 딸 다은양을 위해 키즈카페에서 생일파티를 마련했다. 특별 디자인된 수제 케이크에 구디백까지, 럭셔리 그 자체다. 다은양은 현재 유치원에서 고등학교 졸업때까지 학비만 6억원이 예상되는 송도 국제학교에 다니는 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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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편 앞서 방송된 TV조선 '퍼펙트라이프'에서 현영은 부모님, 오빠 부부와 함께 시간을 보냈다. 현영 오빠는 "막내가 열심히 살았다. 졸업식 때 꽃 떼다가 팔고"라며 막내 현영의 생활력을 언급했다. 현영도 "정수 시스템 판다고"라며 남다른 아르바이트 이력을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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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정혁 기자 jjangga@sportschosu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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