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포츠조선 이유나 기자] 배우 신지수가 어린이 방방장에서 포착됐다.
3일 신지수는 "늘 긴장 챙기세요. 난 기억이 안나는데 사진이 있네"라고 적고 사진을 게재했다.
사진 속에는 원피스를 입고 방방장 점핑에 몰입중인 신지수가 담겨 있다.
신지수는 자신이 떠 있는 사진 옆에 "엄마 왜 계속 떠있어?"라고 아들 말투로 설명을 넣어 웃음을 유발했다.
신지수는 육아중인 현직 전업맘 여배우. 아이와 함께 방방장을 찾았다가 함께 잠시 뛰어본 것으로 보인다.
육아 이후 30kg대 저체중을 공개했던 신지수는 최근 앞자리가 40으로 바뀌었다며 공개하기도 했지만 여전히 마르고 작은 모습이다.
한편, 신지수는 지난 2017년 작곡가 이하이와 결혼해 슬하에 딸 하나를 두고 있으며 '소문난 칠공주', '여인의 향기' 등 여러 작품을 통해 시청자들을 만나 왔다.
lyn@sportschosun.com
연예 많이본뉴스
-
차량서 숨진 채 발견된 故 조금산..벌써 9주기 -
'김부장'서 이빨 뽑은 남실장, 걸스데이 소진 남편이네…"우리 여보 무섭다" -
"10년 전 얼굴 그대로"...'도깨비' 공유·이동욱·김고은·유인나, 강릉서 뜨거운 재회 -
허경환, '하의 실종' 대참사에 '놀뭐' 시청률 5.4% 돌파..."어떡할 거야!" 멘붕 -
도운, 유지유와 열애·결혼설 후 첫 심경…"약속 지키지 못해 죄송" -
옥택연, '김부장' 특별출연인데 존재감 압도…"이번 화 다 씹어먹었다" -
“자기 아이와 상간녀 아이 동반 물놀이”..바람 중독자 상상 초월 만행 (동치미) -
블핑 리사, 속옷 훤히 비치는 파격 시스루...숨길 수 없는 '글래머 몸매'
스포츠 많이본뉴스
- 1."다시는 국대 유니폼 입지 마" 대국민 분노...."월드컵 16강 출전 포기, 내 결정" 주장의 황당 고백 논란
- 2.월드컵 역사에 남을 최악의 경기, "음바페 상대 선수에게 대놓고 욕설"...팬들까지 분노 폭발, "심판 제정신이야?" 비판
- 3.히딩크 감독, 깜짝 폭로! 한국 맡기 직전 속내 공개 "FIFA 랭킹 70위가 16강? 이라고 생각했다"..."열정이 나를 자극했어"
- 4."프랑스? 우리 겨우 이겨서 기뻐하더라" 월드컵 16강 역사상 최악의 경기, 뻔뻔한 파라과이 감독..."명예를 드높이기 위해 노력"
- 5.하루아침에 NC에서 키움으로 유니폼 바뀐 데이비슨…"팀 분위기 빠르게 적응하더라, 적극적인 성격" [고척 현장]