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포츠조선 이유나 기자] 배우 신지수가 어린이 방방장에서 포착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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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일 신지수는 "늘 긴장 챙기세요. 난 기억이 안나는데 사진이 있네"라고 적고 사진을 게재했다.
사진 속에는 원피스를 입고 방방장 점핑에 몰입중인 신지수가 담겨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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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지수는 자신이 떠 있는 사진 옆에 "엄마 왜 계속 떠있어?"라고 아들 말투로 설명을 넣어 웃음을 유발했다.
신지수는 육아중인 현직 전업맘 여배우. 아이와 함께 방방장을 찾았다가 함께 잠시 뛰어본 것으로 보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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육아 이후 30kg대 저체중을 공개했던 신지수는 최근 앞자리가 40으로 바뀌었다며 공개하기도 했지만 여전히 마르고 작은 모습이다.
한편, 신지수는 지난 2017년 작곡가 이하이와 결혼해 슬하에 딸 하나를 두고 있으며 '소문난 칠공주', '여인의 향기' 등 여러 작품을 통해 시청자들을 만나 왔다.
lyn@sportschosu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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