Advertisement
그러나 이런 분위기에 일침을 가하는 목소리가 나왔다. 김민재가 분명 뛰어난 수비수이긴 하지만, 맨유가 굳이 영입할 필요는 없다는 내용이다. 맨유 출신의 레전드 수비수 미카엘 실베스트르(46)는 에릭 텐하흐 감독이 김민재와의 딜을 무시하고, 차라리 더 시급한 다른 포지션을 보강해야 한다고 주장했다.
Advertisement
Advertisement
실제로 맨유는 이번 시즌 리그 최소실점 공동 3위(43점)를 기록했다. 공동 1위는 맨체스터 시티와 뉴캐슬(33점)이었고, 아스널이 맨유와 같은 43실점을 했다. 적어도 수비력 측면에서 맨유는 굳이 보강이 필요한 상황은 아니다. 오히려 최전방 스트라이커와 중앙 미드필더 보강이 더 필요하다.
Advertisement
연예 많이본뉴스
-
이병헌 3살 딸, 말문 트이자 父 얼굴 걱정..."아빠 어디 아파?" ('이민정 MJ') -
장수원, '유난 육아' 논란에 결국 풀영상 공개…"아내 운 거 아냐, 편집 오해" -
故 김새론 오늘(16일) 1주기…절친 이영유, 납골당서 "우리 론이 평생 사랑해" -
신기루, 서장훈과 '스캔들'에 불편..."나만 보면 바들바들 떨어" -
박정민, '퇴사' 충주맨과 약속 지켰다…'휴민트' 1인 무대인사 뜨거운 열기 -
'태진아♥'옥경이, 치매 7년만 휠체어→중증 치매 "아기 같은 상태" ('조선의 사랑꾼') -
'85세' 정혜선, 건강 이상 신호 "심혈관, 간경변 진단...벌써 죽었을거라고" ('바디인사이트') -
이용진, 정호철 축의금 '49만 5천원' 낸 찐이유 "발렛비 5천원 모자라서..."
스포츠 많이본뉴스
- 1."울지마! 람보르길리...넌 최고야!" 1000m서 또 넘어진 김길리, 우여곡절 끝 銅...생중계 인터뷰中 폭풍눈물[밀라노 스토리]
- 2."박지성, 또 피를로 잡으러 밀라노 왔나" 쇼트트랙 김길리 동메달 '깜짝 직관→태극기 응원' 포착
- 3.'본인은 탈락했은데 이렇게 밝게 웃다니...' 밀라노 도착 후 가장 밝은 미소로 김길리 위로한 최민정[밀라노LIVE]
- 4.20년 만에 金 도전 청신호! "예상한대로 흘러갔다" 이준서의 자신감→"토리노 기억 되찾겠다" 임종언 단단한 각오[밀라노 현장]
- 5.[공식발표]"최민정 등 韓선수 3명→中선수 소개" 논란 일파만파→캐나다 공영방송, 정정보도문 올렸다...대한체육회X캐나다문화원 기민한 대응[밀라노 속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