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윤성빈은 기상 후 오랜 선수 생활로 몸에 밴 아침 루틴을 착착 진행한 뒤 소파에서 TV를 보며 웃음을 짓는다. TV 시청에 푹 빠져 있던 그는 일정 시간이 되자 주저 없이 하던 일을 멈추고 체육관으로 향한다. 그는 "운동을 무조건 12시에 하려고 노력한다. 운동선수들이 은퇴하면 놓는 경우도 있는데 현역 시절 몸을 계속 유지하고 싶다"며 운동에 진심인 면모를 드러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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윤성빈은 데드리프트와 친업 세트를 반복하며 성난 근육을 오픈한다. 갑옷인지 근육인지 구분이 어려운 아이언맨 윤성빈이 상의 탈의 후 운동에 집중하자 함께 운동하는 동료들도 감탄한 듯 시선을 떼지 못한다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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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강도 운동으로 땀을 뺀 윤성빈은 운동 동료들과 점심으로 이 음식을 만장일치로 결정한다. 고칼로리 음식으로 에너지를 채운 그는 "닭가슴살만 먹는 줄 아는데 식단에 연연하는 사람은 아니다"라며 관리 식단을 공개한다. 특히 먹고 싶은 건 다 먹지만 꼭 지키려고 노력하는 식단 관리 기준을 귀띔할 예정이라 호기심을 자극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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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편 '나 혼자 산다'는 독신 남녀와 1인 가정이 늘어나는 세태를 반영, 혼자 사는 유명인들의 일상을 관찰 카메라 형태로 담은 예능으로 매주 금요일 오후 11시 10분 방송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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