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포츠조선닷컴 김준석 기자] 배우 겸 가수 엄정화가 후배 르세라핌과 칼군무를 선보였다.
Advertisement
10일 엄정화는 "너무 좋아하는 노래여서 릴스 도전!! #이브프사케그리고푸른수염의아내 #르세라핌 #사랑해"라며 영상을 게재했다.
영상 속 엄정화는 르세라핌의 센터에서 신곡 '이브프사케 그리고 푸른수염의 아내'의 안무를 마치 같은 그룹멤버라고 해도 믿을 정도로 완벽한 칼군무를 선보였다.
Advertisement
한편 엄정화와 이효리는 tvN 예능 '댄스가수 유랑단'으로 전국을 돌아다니며 과거 히트곡들을 재연해 공연하고 있다.
narusi@sportschosun.com
연예 많이본뉴스
-
송지효, 발레복 입자마자 굴욕.."유아 옷 같아" 민망 폭발 -
"오늘 이혼했어요"…김원훈♥엄지윤, 초호화 결혼식 하루만에 '파경 엔딩' -
이장우, ‘4천만 원 미정산금’ 논란 완전 정리…"돈 떼먹은 적 없어, 이미 전액 정리" -
LPG 출신 박서휘, 신내림 현장 '충격'.."가족 죽는 꿈 반복" 오열 -
이효리·아이유, '9년 불화설' 마침표…이상순 라디오 게스트 출격 -
'벌써 19주년' 카라, 故 구하라 빼고 다 모였다…"94즈 고마워" -
이지혜 "아빠 외도에 자퇴·가출까지"..초년 '삶이 고통' 충격 고백 -
김종국, 질병도 비웃는 '미친 운동 광기'…"전정신경염? 쇠질로 고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