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중국인 부부는 "지난 4일 자신들이 운영하는 병원을 찾은 A씨가 치료받던 중 갑자기 발작을 일으켜 사망했다"고 진술하고 있으며, 이들은 A씨의 시신을 차에 실어 옮긴 뒤 유기한 것으로 전해졌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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매체는 현지 한인의 말을 인용해 "A씨는 2일 캄보디아에 입국해 이틀 후 병원에서 수액 또는 혈청 주사를 맞고 사망한 것으로 알려졌다"며 "A씨 얼굴이 심하게 부은 채로 발견돼 폭행을 당했다는 이야기도 돌고 있다. 또 캄보디아에 같이 입국한 동행자가 있는데 대사관에서 진상 파악을 위해 그와 접촉하고 있는 것으로 들었다"고 덧붙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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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팔로워 25만'의 BJ라는 보도에 국내에서는 BJ아영이 아니냐는 네티즌들의 추측이 이어졌고, 해당 SNS에는 "고인의 명복을 빈다"는 댓글이 이어지고 있어 섣부른 추모가 아니냐는 비판이 이어지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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lyn@sportschosu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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