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포츠조선닷컴 이게은기자] 배우 최지우가 49세가 믿기지 않는 동안 미모를 뽐냈다.
11일 'YG 스테이지' 채널에는 '최지우의 아름다움에 빠져버리지우'라는 제목의 영상이 공개됐다.
영상 속 최지우는 한 촬영에 여유롭게 임하고 있다. 무슨 이야기를 나누는 건지, 스태프들과 이야기꽃을 피우며 연신 환하게 미소 지었다. 하지만 촬영이 시작된 후에는 프로페셔널한 모습으로 촬영에 집중해 감탄을 안겼다. 청순하고 우아한 비주얼이 연신 눈길을 사로잡는다.
한편 최지우는 지난 2018년 9세 연하의 비연예인과 결혼했으며 슬하에 딸을 두고 있다.
joyjoy90@sportschosu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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