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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상 속 최지우는 한 촬영에 여유롭게 임하고 있다. 무슨 이야기를 나누는 건지, 스태프들과 이야기꽃을 피우며 연신 환하게 미소 지었다. 하지만 촬영이 시작된 후에는 프로페셔널한 모습으로 촬영에 집중해 감탄을 안겼다. 청순하고 우아한 비주얼이 연신 눈길을 사로잡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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joyjoy90@sportschosu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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