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포츠조선닷컴 이우주 기자] 배우 김희선이 '서른 살' 미모를 뽐냈다.
김희선은 12일 한 장의 사진을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 속에는 팬들로부터 받은 생일 편지와 선물들이 담겼다. 이 가운데 한 팬은 김희선에게 "생일 축하합니다! 올해 서른 살 되시죠? 와우! 배우로서 미래가 기대되는 나이네요. 언제나 그렇듯 기대되고 설렙니다"라며 "앞으로도 반짝반짝 빛나 주시고 몸과 마음이 모두 건강하고 행복하시길 바랍니다"라며 김희선을 응원했다. 김희선의 동안 미모를 '서른 살'로 표현한 팬의 유쾌한 센스가 돋보인다.
이에 부응하듯 김희선은 화려한 꽃미모로 생일을 인증하기도 했다. 화려한 꽃무늬 원피스를 입은김희선은 대형 2층 케이크 앞에서 셀카를 찍고 커팅하며 행복한 생일을 맞이했다.
한편, 김희선은 새 드라마 '가스라이팅'을 촬영 중이다. '가스라이팅'은 성공한 심리상담가이자 셀럽인 노영원(김희선)이 시어머니 홍사강(이혜영)과 행복한 가정을 위협하는 사건을 마주하고 공조하며, 소중한 가족을 지켜내려는 이야기다.
wjlee@sportschosu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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