Advertisement
영국 언론 'BBC'는 13일(한국시각) 'PSG가 음바페 매각 준비를 완료했다'라고 보도했다.
Advertisement
BBC에 따르면 음바페와 PSG의 계약은 2023~2024시즌까지다. 1년 연장 옵션이 있다. 음바페는 이 옵션을 실행하지 않겠다는 편지를 구단에 보냈다.
Advertisement
BBC는 '계약 연장에 대한 논의는 몇 달 동안 이루어졌다. 음바페는 결국 재계약하지 않겠다고 했다. 음바페는 다음 시즌이 끝나면 자유롭게 팀을 떠날 수 있는데 이는 협상 전술일 수 있다'라고 평가했다.
Advertisement
음바페가 시장에 나온다면 가장 먼저 달려들 팀은 바로 레알 마드리드다.
레알은 마침 간판 스트라이커 카림 벤제마가 사우디아라비아로 떠나 공격수가 절실하다. 토트넘 핫스퍼의 해리 케인을 노리고 있지만 선택지에 음바페가 추가된다면 고민할 이유가 없다.
음바페는 프랑스 대표팀에서 68경기 38골을 기록했다. 2022 카타르 월드컵 결승전에서 아르헨티나에 패하긴 했지만 음바페는 해트트릭을 달성했다.
PSG는 지난 6시즌 중 5차례 리그 우승에 성공했다. 음바페 또한 6시즌 중 5차례 득점왕에 올랐으며 3년 연속 득점왕이다.
한동훈 기자 dhhan@sportschosun.com
연예 많이본뉴스
-
"손 잡고 걸었는데"…태진아♥옥경이, 치매 투병 7년 차 '휠체어' 근황(조선의 사랑꾼) -
'초호화 결혼' 김옥빈, 통창 너머 도심뷰 신혼집…"제가 그린 그림도" -
최준희, 결혼 발표 후 '♥11살 연상 예랑'과 故 최진실 먼저 찾았다 "고맙고 미안한 남자" -
'태진아♥' 옥경이, 2년 전과 달랐다…휠체어 탄 아내 '치매 7년 차' -
'충주맨' 김선태, 퇴사 둘러싼 '추잡한 루머' 정면돌파..."동료 공격 제발 멈춰" -
“나도 피해자” 노홍철, ‘약 취한 사자’ 의혹에 새 추가 입장 -
박나래 전 매니저 "주사이모, 왜 지금 날 저격"…실명 공개에 '당혹' -
'자궁경부암' 초아, 쌍둥이 임신 33주에 "출혈로 입원...손 벌벌, 눈물 줄줄"
스포츠 많이본뉴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