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포츠조선닷컴 이지현 기자] 배우 이종혁의 두 아들의 근황이 화제다.
13일 이종혁의 둘째 아들 이준수 군은 "형 군대 잘 갔다와. 군대에 있는 동안 나는 좋은 배우가 돼있을 게. 아프지 말고 잘 갔다 와"라며 형의 입대 소식을 전했다.
이종혁의 첫째 아들인 이탁수 군은 고양예술고등학교 연기과 졸업 후 동국대학교 예술대학 연극학부에 재학 중이다. 아버지를 따라 배우의 꿈을 꾸고 있는 그는 지난 12일 대한민국 육군 제9보병사단 부대마크 제9보병사단에 입대한 것으로 전해진다.
그런가 하면, MBC '아빠! 어디가?' 시즌1에서 활약했던 이준수 군의 근황도 화제다. 지난해 tvN 새 예능 프로그램 '이젠 날 따라와'에 출연했던 이준수는 키 184cm에 다소 통통한 체격을 보였다.
하지만 최근 자신의 유튜브 채널 '10준수'를 통해 공개한 근황에는 볼살이 쏙 빠진 후 훈훈한 외모를 자랑했다. "남친짤 배경화면 하셈"이라며 외모에 대한 자신감도 드러낸 이준수 역시 아버지, 형을 따라 배우의 꿈을 꾸고 있다고. 올해 17살이 된 이준수는 형 뒤를 이어 올해 경기도의 한 예술고등학교 연기과에 진학한 것으로 알려졌다.
olzllovely@sportschosu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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