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포츠조선닷컴 이우주 기자] 가수 백지영의 간절함이라곤 없는 정직한 셀카에 이민정이 나섰다. 백지영은 13일 "도대체 셀카 어떻게 찍어야 되는 겁니까아아아아아!!!"라는 글과 함께 여러 장의 사진을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 속에는 백지영의 셀카 모음집이 담겼다. 백지영은 정직한 자세로 간절함 없는 셀카들만 잔뜩 모아놨다. 실물 미모를 아예 담지 못한 셀카에 백지영은 고민을 토로했다.
이에 이민정은 "내가 찍어줄게 지영이 형….괜한 노력마…"라고, 이지혜는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꼭 찍어야 하는 이유가 있어?"라고 댓글을 달아 웃음을 안겼다.
한편, 가수 백지영은 2013년 9세 연하 배우 정석원과 결혼, 슬하 딸 하나를 두고 있다.
wjlee@sportschosun.com
연예 많이본뉴스
-
차량서 숨진 채 발견된 故 조금산..벌써 9주기 -
'김부장'서 이빨 뽑은 남실장, 걸스데이 소진 남편이네…"우리 여보 무섭다" -
"10년 전 얼굴 그대로"...'도깨비' 공유·이동욱·김고은·유인나, 강릉서 뜨거운 재회 -
허경환, '하의 실종' 대참사에 '놀뭐' 시청률 5.4% 돌파..."어떡할 거야!" 멘붕 -
도운, 유지유와 열애·결혼설 후 첫 심경…"약속 지키지 못해 죄송" -
옥택연, '김부장' 특별출연인데 존재감 압도…"이번 화 다 씹어먹었다" -
“자기 아이와 상간녀 아이 동반 물놀이”..바람 중독자 상상 초월 만행 (동치미) -
블핑 리사, 속옷 훤히 비치는 파격 시스루...숨길 수 없는 '글래머 몸매'
스포츠 많이본뉴스
- 1."다시는 국대 유니폼 입지 마" 대국민 분노...."월드컵 16강 출전 포기, 내 결정" 주장의 황당 고백 논란
- 2.월드컵 역사에 남을 최악의 경기, "음바페 상대 선수에게 대놓고 욕설"...팬들까지 분노 폭발, "심판 제정신이야?" 비판
- 3.히딩크 감독, 깜짝 폭로! 한국 맡기 직전 속내 공개 "FIFA 랭킹 70위가 16강? 이라고 생각했다"..."열정이 나를 자극했어"
- 4."프랑스? 우리 겨우 이겨서 기뻐하더라" 월드컵 16강 역사상 최악의 경기, 뻔뻔한 파라과이 감독..."명예를 드높이기 위해 노력"
- 5.하루아침에 NC에서 키움으로 유니폼 바뀐 데이비슨…"팀 분위기 빠르게 적응하더라, 적극적인 성격" [고척 현장]