Advertisement
지난해 타율 2할5푼6리(476타수 122안타) 14홈런 91타점을 올리며 주전으로 발돋움했던 황대인은 올시즌 성적은 좋지 않았다. 1군에서 36경기에 출전해 타율 2할1푼2리(118타수 25안타) 3홈런 18타점에 머물렀다. 결국 지난 5월 29일 2군으로 내려갔다.
Advertisement
Advertisement
5회초 1사 1루서 들어선 세번째 타석에선 박민호를 상대로 풀카운트 승부끝에 헛스윙 삼진을 당했고, 8회초 선두타자로 나와 이건욱을 상대로 유격수앞 땅볼을 쳤다.
Advertisement
연타석 홈런포가 황대인이 타격감을 되찾는데 터닝포인트가 될까.
권인하 기자 indyk@sportschosun.com
연예 많이본뉴스
-
"손 잡고 걸었는데"…태진아♥옥경이, 치매 투병 7년 차 '휠체어' 근황(조선의 사랑꾼) -
'초호화 결혼' 김옥빈, 통창 너머 도심뷰 신혼집…"제가 그린 그림도" -
최준희, 결혼 발표 후 '♥11살 연상 예랑'과 故 최진실 먼저 찾았다 "고맙고 미안한 남자" -
'태진아♥' 옥경이, 2년 전과 달랐다…휠체어 탄 아내 '치매 7년 차' -
'충주맨' 김선태, 퇴사 둘러싼 '추잡한 루머' 정면돌파..."동료 공격 제발 멈춰" -
“나도 피해자” 노홍철, ‘약 취한 사자’ 의혹에 새 추가 입장 -
박나래 전 매니저 "주사이모, 왜 지금 날 저격"…실명 공개에 '당혹' -
'자궁경부암' 초아, 쌍둥이 임신 33주에 "출혈로 입원...손 벌벌, 눈물 줄줄"
스포츠 많이본뉴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