가톨릭대학교 부천성모병원은 6월 14일 '세계 헌혈자의 날'을 맞아 '노사가 함께하는 헌혈자의 날' 행사를 부천성모병원 응급의료센터 앞에서 진행했다.
이날 진행된 헌혈캠페인은 최근 혈액수급 위기 극복과 사회적 가치 실현을 위한 노사 협력 차원에서 가톨릭대학교 부천성모병원 노동조합(지부장 박수현)과 함께 노사합동으로 오전 10시부터 오후 4시까지 진행했다.
부천성모병원 김희열 병원장은 "생명을 살리는 헌혈 캠페인에 노사가 한 마음으로 함께 할 수 있어 더 뜻깊게 생각한다"며, "앞으로도 생명을 살리는 의료계 종사자로서 생명나눔을 실천할 수 있는 다양한 활동을 노사가 협력하여 진행하겠다"고 말했다.
한편 부천성모병원은 매년 사랑의 헌혈 행사를 실시, 안정적인 혈액 수급과 생명 나눔을 실천해왔다.
장종호 기자 bellho@sportschosun.com
연예 많이본뉴스
-
차량서 숨진 채 발견된 故 조금산..벌써 9주기 -
'김부장'서 이빨 뽑은 남실장, 걸스데이 소진 남편이네…"우리 여보 무섭다" -
"10년 전 얼굴 그대로"...'도깨비' 공유·이동욱·김고은·유인나, 강릉서 뜨거운 재회 -
허경환, '하의 실종' 대참사에 '놀뭐' 시청률 5.4% 돌파..."어떡할 거야!" 멘붕 -
도운, 유지유와 열애·결혼설 후 첫 심경…"약속 지키지 못해 죄송" -
옥택연, '김부장' 특별출연인데 존재감 압도…"이번 화 다 씹어먹었다" -
“자기 아이와 상간녀 아이 동반 물놀이”..바람 중독자 상상 초월 만행 (동치미) -
블핑 리사, 속옷 훤히 비치는 파격 시스루...숨길 수 없는 '글래머 몸매'
스포츠 많이본뉴스
- 1."다시는 국대 유니폼 입지 마" 대국민 분노...."월드컵 16강 출전 포기, 내 결정" 주장의 황당 고백 논란
- 2.월드컵 역사에 남을 최악의 경기, "음바페 상대 선수에게 대놓고 욕설"...팬들까지 분노 폭발, "심판 제정신이야?" 비판
- 3.히딩크 감독, 깜짝 폭로! 한국 맡기 직전 속내 공개 "FIFA 랭킹 70위가 16강? 이라고 생각했다"..."열정이 나를 자극했어"
- 4."프랑스? 우리 겨우 이겨서 기뻐하더라" 월드컵 16강 역사상 최악의 경기, 뻔뻔한 파라과이 감독..."명예를 드높이기 위해 노력"
- 5.하루아침에 NC에서 키움으로 유니폼 바뀐 데이비슨…"팀 분위기 빠르게 적응하더라, 적극적인 성격" [고척 현장]