Advertisement
이봉원은 경기도 일산 90평 전원주택에서 아내 박미선과 함께 살았지만, 6년 전부터 짬뽕 사업 때문에 천안에서 혼자 거주 중이라고 밝혀 이목을 끌었다. 이봉원은 "박여사랑은 일주일에 한 번만 본다"며 주말부부임을 고백, 미니멀한 1.5룸 자취방을 방송 최초로 공개했다.
Advertisement
이봉원은 6번 사업 실패 끝에 성공한 짬뽕집으로 출근해 재료 손질까지 직접 하는 등 CEO로서의 반전 모습도 공개했다. 이봉원은 일하는 도중에도 박미선을 흐뭇하게 바라보며 사랑꾼 면모(?)를 보였다.
Advertisement
그런가 하면 이봉원은 짬뽕에 진심일 수밖에 없는 속내를 고백했다. 이봉원은 여섯 번의 사업 실패담을 얘기하며 김구라가 소속되었던 엔터테인먼트 폐업 비하인드 스토리도 밝혔다. 이에 김구라는 "형 소속사 나가고 잘 됐다"며 충격 발언을 했다는데. 엔터테인먼트 폐업 사건의 전말은 방송을 통해 확인할 수 있다.
Advertisement
조지영 기자 soulhn1220@sportschosun.com
연예 많이본뉴스
-
"손 잡고 걸었는데"…태진아♥옥경이, 치매 투병 7년 차 '휠체어' 근황(조선의 사랑꾼) -
'초호화 결혼' 김옥빈, 통창 너머 도심뷰 신혼집…"제가 그린 그림도" -
최준희, 결혼 발표 후 '♥11살 연상 예랑'과 故 최진실 먼저 찾았다 "고맙고 미안한 남자" -
'태진아♥' 옥경이, 2년 전과 달랐다…휠체어 탄 아내 '치매 7년 차' -
'충주맨' 김선태, 퇴사 둘러싼 '추잡한 루머' 정면돌파..."동료 공격 제발 멈춰" -
“나도 피해자” 노홍철, ‘약 취한 사자’ 의혹에 새 추가 입장 -
박나래 전 매니저 "주사이모, 왜 지금 날 저격"…실명 공개에 '당혹' -
'자궁경부암' 초아, 쌍둥이 임신 33주에 "출혈로 입원...손 벌벌, 눈물 줄줄"
스포츠 많이본뉴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