Advertisement
손흥민(토트넘)도 '태풍의 눈'으로 떠올랐다. 손흥민이 연봉 420억원 규모의 계약을 제안받았다는 주장이 제기됐다.
Advertisement
알 이티하드가 제안한 연봉은 현재보다 두 배가 훨씬 넘는 금액이다. ESPN은 또 '사우디측은 손흥민의 알 이티하드 합류를 낙관적으로 전망하고 있다. 알 이티하드는 손흥민의 이적을 위해 6000만유로(약 840억원)의 보너스까지 준비하고 있다'고 강조했다.
Advertisement
그러나 현실이 될지는 미지수다. 손흥민도 수락해야 하지만 토트넘도 움직여야 한다. 손흥민은 토트넘과 2025년 6월까지 계약돼 있다. 계약기간은 2년 남았다.
Advertisement
하지만 반대의 목소리도 있다. 유럽 이적시장 전문가인 딘 존스는 손흥민의 잔류를 예상했다. 그는 "손흥민이 사우다에 간다면 놀라운 일이다. 그는 급여만 쫓는 그런 종류의 선수가 아니다. 토트넘에 매우 헌신적이다"며 "손흥민은 다음 시즌에도 계속해서 토트넘에서 중요한 역할을 할 것이다. 그는 토트넘이 실망스러운 시즌에서 부활하는 데 도움을 주고 싶어할 것이라고 생각된다"고 전했다.
김성원 기자 newsme@sportschosun.com
연예 많이본뉴스
-
쯔양, 1300만 유튜버 '어마어마한 수입 공개'..."한 달에 외제차 한 대" (알토란)[종합] -
장윤정, '10억 빚' 친모와 절연.."생일상 못 받았지만 시모가 챙겨줘" (백반기행) -
'마이큐♥' 김나영, 시아버지 눈물 고백에 왈칵..."며느리만 괜찮으면 돼" -
'60세' 지석진, 성대한 환갑파티..유재석 '흰색 수트' 입고 참석 -
이순실, 100억 벌더니 30kg 감량..한쪽 얼굴 ‘확’ 올라간 충격 변화 -
기안84, 母 위해 입양했던 유기견..확 달라진 놀라운 근황 "알콩달콩 잘 살아요" -
故 김새론, 25살에 세상 떠난 비극...유작에 남겨진 마지막 미소 '1주기' -
김나영, ♥마이큐와 결혼 잘했네...감탄 나오는 시댁 클래스 '감각적 복층 인테리어'
스포츠 많이본뉴스
- 1."이번에는 일장기?" 컬링 한일전 역대급 방송사고 터졌다, 팬 분노 폭발→"일반적으로 안 되는 상황, 양해 부탁"
- 2.日 열렬히 환호 "한국은 아이돌이 컬링", "너무 귀여워"...'운명의 한일전' 패배도 뒷전, 일본도 오로지 관심은 韓 컬링 선수뿐
- 3.美 분노 "차준환 메달 어디 갔어", "2030년 알프스에서 출전해라"...팬들이 더 난리, "마침내 시상대 오를 수도"
- 4."최고X최강, 이 만남 대찬성!" 최민정 찾은 최가온, '금메달 언니'에게 밀라노 金기운 전했다[밀라노 스토리]
- 5.[밀라노 LIVE]"'5G' 어떻게 이겨" 컬링 한-일전 '대박' 쾌승, '서드' 김민지 신들린 샷…한국, 일본 7-5 격파→'공동 4위' 준결승 진출 성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