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포츠조선 정빛 기자] 가수 손담비가 인도네시아 발리 여행을 즐겼다.
손담비는 21일 "즐거웠어요. 여기는 잊지 못할 듯"이라는 글귀를 남겼다.
이와 함께 발리 여행 사진을 공개, 눈길을 끌었다. 사진 속 손담비는 리조트 수영장에서 수영하는가 하면, 요가원에서 요가를 하는 등 발리 여행을 만끽하고 있다.
특히 수영장 뷰가 우거진 숲으로, 마치 정글을 떠올려 인상적이다. 손담비가 발리에서도 우붓을 방문한 것으로 보인다. 더불어 파란색 수영복을 입은 모습이나, 요가복을 입은 모습에서 손담비의 날씬한 몸매가 들러나 놀라움을 자아내고 있다.
배우 신애 역시 "너무 좋았겠다. 나도 떠나고 싶구만"이라는 댓글로, 부러움을 표하기도 했다.
손담비는 지난해 5월 스피드 스케이팅 선수 출신 이규혁과 결혼했다.
정빛 기자 rightlight@sportschosu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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