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포츠조선 백지은 기자] 소녀시대 겸 배우 서현이 압도적인 몸매를 드러냈다.
패션과 문화를 기반으로 매달 독창적인 콘텐츠를 선보이는 매거진 데이즈드가 7월 호를 통해 하와이로 떠난 서현의 패션 화보를 공개했다. 서현은 휴양지 분위기가 물씬 풍기는 하와이에서 여유로운 분위기를 즐기며 다채로운 포즈와 표정으로 바캉스 룩을 완성했다.
이번 화보에서 서현은 플로럴 패턴의 브이넥 미니 드레스는 물론, 브로더리 드레스와 시스루 레이스 포인트의 셋업 룩으로 페미닌한 무드를 완성했다. 또한 튜브 톱과 데님, 비비드한 컬러의 니트 톱으로 캐주얼한 무드의 룩 또한 완벽하게 소화해 내며 스태프의 환호성을 자아냈다는 후문.
서현은 올해 3분기 중 넷플릭스 시리즈 '도적 : 칼의 소리'에 출연한다.
백지은 기자 silk781220@sportschosu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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