Advertisement
영국 매체 데일리메일은 25일(한국시각) '최우선 영입 대상이었던 마운트를 이적을 추진하던 맨유는 첼시 구단이 5500만파운드의 3차 제안까지 거절하자 짜증이 난 나머지 카이세두의 영입을 원
Advertisement
때문에 이보다 낮은 금액으로 여러 차례 제안을 했다. 벌써 3차 제안까지 왔다. 물론 1~3차로 제안이 이어질 때마다 맨유의 제시액도 조금씩 높아져 왔다. 가장 최신 버전인 3차 제안 때는 총액을 5500만파운드(이적료 5000만파운드+추가금액 500만파운드)까지 끌어올려 첼시측에 보냈다. 맨유는 3차 제안은 수락될 것으로 봤다.
Advertisement
이런 고압적인 자세에 맨유는 완전히 질려버렸다. 첼시와는 더 이상 협상을 이어가지 않을 듯 하다. 대신 브라이튼과 협상해 카이세두를 데려오려 한다. 물론 카이세두도 싼 선수는 아니다. 이달 초 첼시가 6000만파운드를 제시했다가 거절당했다. 브라이튼은 8000만파운드 이상을 원한다. 맨유의 협상이 더 어려워질 수 있다. 맨유는 이를 위해 '선수+이적료'로 딜을 할 계획이다.
Advertisement
이원만 기자 wman@sportschosun.com
연예 많이본뉴스
-
이병헌 3살 딸, 말문 트이자 父 얼굴 걱정..."아빠 어디 아파?" ('이민정 MJ') -
장수원, '유난 육아' 논란에 결국 풀영상 공개…"아내 운 거 아냐, 편집 오해" -
故 김새론 오늘(16일) 1주기…절친 이영유, 납골당서 "우리 론이 평생 사랑해" -
신기루, 서장훈과 '스캔들'에 불편..."나만 보면 바들바들 떨어" -
박정민, '퇴사' 충주맨과 약속 지켰다…'휴민트' 1인 무대인사 뜨거운 열기 -
이용진, 정호철 축의금 '49만 5천원' 낸 찐이유 "발렛비 5천원 모자라서..." -
국정원 출신 교수도 감탄한 '휴민트' 조인성 열연…"설득력 있게 담아내" -
옥주현, 탁재훈의 거침없는 풀러팅에 '질색'…"연애 안 하면 내가 해줘?"
스포츠 많이본뉴스
- 1."울지마! 람보르길리...넌 최고야!" 1000m서 또 넘어진 김길리, 우여곡절 끝 銅...생중계 인터뷰中 폭풍눈물[밀라노 스토리]
- 2.20년 만에 金 도전 청신호! "예상한대로 흘러갔다" 이준서의 자신감→"토리노 기억 되찾겠다" 임종언 단단한 각오[밀라노 현장]
- 3.또 엉덩이로 마무리! "역사상 가장 오만한 세리머니" 피에트로 시겔, 500m 예선에서 또 선보였다[밀라노 현장]
- 4.'왜 이렇게 韓 기대주 괴롭히나' 김길리, 이번엔 뜻밖의 '나쁜손' 피해...다행히 '어드밴스' 결선 진출[밀라노 현장]
- 5.상상만 했던 독주 발생...아무 방해 없이 '쾌속 질주' 단지누, 남자 500m 예선 가뿐히 통과[밀라노 현장]