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포츠조선 고재완 기자] BJ 외질혜(전지혜)가 운영하던 맥주 가게에서 빠지게 됐다고 전했다.
외질혜는 지난 23일 자신의 개인계정에 "개인 사정으로 인해 ○○맥주에서 나오게 됐다"고 전했다.
그는 "제가 일이 많아져서 개인 사정으로 빠지는 것이니 다른 추측은 하지 말아 주셨으면 좋겠다"며 "첫 사업으로 애정을 담아 시작했고 힘들었어도 일하는 시간이 매번 즐거웠는데 이렇게 빠지게 돼서 조금은 아쉬운 마음이 남는다"고 말했다.
이어 외질혜는 "○○맥주는 여기서 마무리 짓고 앞으로는 개인 방송과 쇼핑몰에 집중하려 한다. 그동안 저를 찾아와 주신 모든 분께 감사드린다"며 "앞으로 더 열심히 사는 모습 보여드리겠다"고 밝히기도 했다. 그는 지난 4월 인천 서구에서 맥주 가게를 운영하게 됐다고 밝힌 바 있다.
한편 그는 '아프리카TV 대통령'이라 불리는 BJ 철구와 결혼하면서 유명세를 탔다. 이후 이들은 2021년 합의이혼했다.
고재완 기자 star77@sportschosu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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