Advertisement
맨시티가 라히프치히 특급 센터백 요슈코 그바르디올과 개인 조건에 합의했다는 소식이 유럽 전역에 일제히 퍼졌다. 그바르디올은 21세 어린 나이지만 일찌감치 라히프치히의 주전으로 거듭나며 주목 받았고, 지난 시즌 팀을 챔피언스리그에 복귀시켰다. 그리고 카타르 월드컵에서 크로아티아가 3위로 입상하는 데 큰 공을 세우며 주가를 더욱 높였다.
Advertisement
라이프치히는 그라르디올의 몸값트로 최소 1억유로를 원하는데, 맨시티는 수비 라인 보강을 위해 큰 돈을 쓰는 걸 두려워하지 않는 상황이다. 1억유로 몸값에 이적하면, 역대 가장 몸값이 비싼 센터백으로 등극할 수 있다.
Advertisement
그런데 그바르디올 이적과 김민재 영입은 별개 건이라는 현지 보도가 나왔다. 영국 매체 '풋볼인사이더'는 그바르디올의 맨시티의 최우선 목표인 건 맞지만, 과르디올라 감독은 이와 관계 없이 7월 김민재의 방출 조항이 활성화되면 영입전에 참여하려는 생각을 갖고 있다고 보도했다. 이 매체는 김민재의 이적료를 5000만유로로평가했다.
Advertisement
김 용 기자 awesome@sportschosun.com
연예 많이본뉴스
-
故최진실 딸 최준희, 23세에 결혼..♥11세 연상 연인과 5월 웨딩 "오빠 최환희도 응원" -
장윤정, 돈 문제로 친모와 절연..."생일상, 시어머니가 차려주신다" (백반기행) -
쯔양, 1300만 유튜버 '어마어마한 수입 공개'..."한 달에 외제차 한 대" (알토란)[종합] -
풍자, 27kg 빼고 달라진 몸매 실감..."살 많이 빠져서 옷 벗겨질 듯" -
'마이큐♥' 김나영, 시아버지 눈물 고백에 왈칵..."며느리만 괜찮으면 돼" -
김광규, 조기 탈모 이유 밝혔다..."핀컬파마 후 머리 절반 날아가" -
'故최진실 딸' 최준희, 5월의 신부된다…♥11세 연상 연인과 5년 열애 끝 결혼[SC이슈] -
장윤정, '친모와 절연' 설움 많았나.."아이들에 '너희는 좋겠다' 말하게 돼"
스포츠 많이본뉴스
- 1.금메달리스트 최가온도 "잘 차고 다닐래요!"...밀라노-코르티나 첫 金에 선사하는 '특별 선물'
- 2.'날벼락' 대표팀, 문동주 이어 원태인도 낙마, 대만전·일본전 누가? 선발 빠진 자리, 불펜 유영찬 발탁 왜?
- 3.[밀라노 LIVE]"'5G' 어떻게 이겨" 컬링 한-일전 '대박' 쾌승, '서드' 김민지 신들린 샷…한국, 일본 7-5 격파→'공동 4위' 준결승 진출 성큼
- 4."최고X최강, 이 만남 대찬성!" 최민정 찾은 최가온, '금메달 언니'에게 밀라노 金기운 전했다[밀라노 스토리]
- 5.한승혁·김범수 왜 보냈냐고? 레전드의 극찬, '벌써 148km+칼날 슬라이더' 한화 불펜 구원할 '119 예비역' 물건이 등장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