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포츠조선닷컴 정유나 기자] 배우 이윤지가 두 딸과의 일상을 공유했다.
Advertisement
이윤지는 25일 "싸우고 뜯어도 너희는 좋겠다. 만년수다 친구가 있어서. #엄마 나도 언니 낳아줘 #미안해요 라쏘 할매 #라쏘의 여름"이라며 사진을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 속 이윤지의 두 딸은 무더운 여름, 모자로 얼굴을 철저하게 가리고 수다를 떨며 놀이터로 향하고 있는 모습. 다정한 자매의 모습이 훈훈함을 자아낸다. 이윤지는 "주말 아침부터 생수들고 놀이터행. 덤벼라 여름아"라고 덧붙이기도 했다.
Advertisement
한편 이윤지는 3세 연상의 치과의사 정한울과 2014년에 결혼해 슬하에 두 딸을 두고 있다.
jyn2011@sportschosun.com
연예 많이본뉴스
-
정준하, '무도' 시절 뒷담화 폭로 "유재석·박명수 서로 욕 많이 해" -
'이하이♥' 도끼, 귀금속값 4900만원 3년째 미지급.."美 장기 체류는 지속, 납득 어려워" -
손창민, 16년 같이한 매니저가 밝힌 미담.."결혼 전 월세, 결혼 때 혼수까지 해줘" -
김희애, 시크한 숏컷 확 달라졌다...파격 변신에 '뜨거운 반응' -
'장원영 언니' 25세 장다아, 모태솔로 고백 "연애 경험 無, 아무도 없었다" -
채연, 조갑경 논란 속 나란히 선 투샷 공개…‘라디오스타’ 출연 인증 -
"러블리함 한도초과"…'BL작가' 김향기X'뮤즈' 차학연, '로맨스의 절댓값' 심상치 않다 -
[공식] 주말 1600만 돌파 '왕과 사는 남자', '매화' 전미도가 부르고 윤종신 작사한 OST 공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