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포츠조선닷컴 정유나 기자] 배우 이윤지가 두 딸과의 일상을 공유했다.
이윤지는 25일 "싸우고 뜯어도 너희는 좋겠다. 만년수다 친구가 있어서. #엄마 나도 언니 낳아줘 #미안해요 라쏘 할매 #라쏘의 여름"이라며 사진을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 속 이윤지의 두 딸은 무더운 여름, 모자로 얼굴을 철저하게 가리고 수다를 떨며 놀이터로 향하고 있는 모습. 다정한 자매의 모습이 훈훈함을 자아낸다. 이윤지는 "주말 아침부터 생수들고 놀이터행. 덤벼라 여름아"라고 덧붙이기도 했다.
한편 이윤지는 3세 연상의 치과의사 정한울과 2014년에 결혼해 슬하에 두 딸을 두고 있다.
jyn2011@sportschosu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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