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매체는 빌딩중개업계를 인용해 "이다해가 회사 명의로 소유 중이던 서울 강남구 논현동 학동로 일대 빌딩을 지난해 8월 240억원에 매각했다"며 "2016년 4월 매입 당시 빌딩의 가격은 46억800만원, 6년만에 200억의 시세차익이 발생했다"고 전했다. 해당 건물은 논현동의 코너 건물로 지하 1층~지상 4층, 토지면적 271.9㎡(약 82평), 연면적 646.2㎡(약 195평) 규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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매체는 부동산 관계자 말을 인용해 "이다해는 이 빌딩 외에도 논현동에 부동산 두 곳을 더 가지고 있는 것으로 알려져있다"며 "2014년 10월에는 지상 2층짜리 건물을 33억원에 매입했다. 이 건물은 2018년 신축해 현재도 단독 명의로 보유 중"이라고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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lyn@sportschosu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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