Advertisement
김하성은 1번 타자 겸 2루수, 배지환은 7번 타자 겸 2루수로 스타팅 라인업에 이름을 올렸다.
Advertisement
두 선수는 모두 팀 내 유틸리티 자원으로 매우 다재다능한 활약을 펼치며 인정을 받고 있다.
Advertisement
김하성은 74경기 235타수 59안타 8홈런 26타점 13도루, 타율 0.251, 출루율 0.343, OPS(출루율+장타율) 0.739를 기록 중이다. 특히 최근 7경기 타율 0.333, 출루율 0.419, 장타율 0.667로 맹타를 휘두르고 있다.
Advertisement
하지만 배지환은 최근 극심한 타격 슬럼프에 빠졌다. 7경기 연속 무안타, 21타수 무안타다.
샌디에이고는 37승 41패로 내셔널리그 서부지구 4위에 머무른 상태다. 3위 LA 다저스와 승차가 6.5경기다. 뒤집기가 쉽지 않다.
피츠버그는 35승 42패로 내셔널리그 중부지구 4위다. 피츠버그는 4월과 5월 엄청난 돌풍을 일으키며 한때 디비전 1위까지 올라갔다. 그러나 최근 10연패를 당하는 등 13경기에서 1승 12패다.
한편 샌디에이고 선발투수는 다르빗슈 유에서 리스 커니어로 변경됐다. 다르빗슈가 갑작스럽게 독감을 호소했다고 전해졌다.
커니어는 올 시즌 3경기 평균자책점 12.27을 기록했다. 메이저리그 통산 20경기 1승 2패 평균자책점 5.24다.
피츠버그 선발은 백전노장 좌완 리치 힐이다. 올해 15경기 6승 7패 평균자책점 4.34를 기록했다. 메이저리그 통산 365경기 88승 66패 평균자책점 3.88이다.
한동훈 기자 dhhan@sportschosun.com
연예 많이본뉴스
-
'15억 사기' 양치승, 청담 100억대 아파트 관리자로 새출발 "체육관 운영보다 힘들어" -
'하정우와 열애' 차정원, 과감한 플러팅 "커플옷 입고 만나면 1일" -
유선호, ♥신은수와 열애 인정 후 첫 심경 "얼떨떨하지만 감사" -
주사이모, 전 매니저 저격 "박나래 걱정에 공익 제보? 돈 되는 곳 선택한 것" -
故최진실 딸 최준희, 23세에 결혼..♥11세 연상 연인과 5월 웨딩 "오빠 최환희도 응원" -
장윤정, 돈 문제로 친모와 절연..."생일상, 시어머니가 차려주신다" (백반기행) -
'여구여신' 최희, 중안부 축소 시술로 '확 달라진 얼굴'.."효과 대박" -
쯔양, 1300만 유튜버 '어마어마한 수입 공개'..."한 달에 외제차 한 대" (알토란)[종합]
스포츠 많이본뉴스
- 1."아이스하키 'F***' 욕설은 되고, 컬링X여자는 왜 안돼? 젠장!" 취재진에 '작심' 욕 박은 캐나다 女코치, 이중잣대 맹비난[밀라노 비하인드]
- 2.금메달리스트 최가온도 "잘 차고 다닐래요!"...밀라노-코르티나 첫 金에 선사하는 '특별 선물'
- 3.'날벼락' 대표팀, 문동주 이어 원태인도 낙마, 대만전·일본전 누가? 선발 빠진 자리, 불펜 유영찬 발탁 왜?
- 4.'라온X리틀라이언 콜라보 기획' 가입경쟁 치열하겠네, 삼성, 어린이회원 기획상품 어디서 사야할까
- 5.李대통령, '반칙왕' 오명 씻고 '은메달' 딴 황대헌에 축하 메시지 "빙판 승부사, 자랑스럽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