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포츠조선 조윤선 기자] 유?牡牡 윤곽 수술 후의 근황을 전했다.
유깻잎은 28일 '윤곽 수술 8일~2개월까지!! 현재 상태 장단점'이라는 제목으로 영상을 게재했다.
유깻잎은 윤곽 수술을 받은 지 곧 두 달이 된다면서 "한 달 정도 됐을 때부터 어떤 식으로 회복 기간을 거쳤는지 짧게 영상으로 보여드리겠다"고 말했다.
수술 전 영상을 공개한 유깻잎은 "턱이 엄청 각진 게 보인다. 엄청 각이 졌다. 광대 턱 끝 사각턱에 힘이 있어 보인다"고 설명했다. 이어 "근데 지금 영상에서는 좀 더 얄쌍해진 느낌이 있다"며 수술 후 얼굴 라인이 정리가 됐다고 밝혔다.
또 유깻잎은 지난달 웨딩 우정 촬영을 찍었을 당시 영상을 공개하며 "얼굴 부기 자체는 정말 많이 가라앉은 게 보인다. 옆모습을 봐도 사각턱 부분이라든지 턱 라인 자체가 예전보다 정말 유해졌다"고 말했다.
그러면서 "영상 속에서 자꾸 얼굴을 움직이는데 바이오본드 현상 때문에 굳어진 느낌이 나서 그렇다. 사진 찍을 때 표정이나 웃는 걸 표현해야 하는데 그게 좀 어려웠다"며 "치과에서 마취가 덜 풀린 느낌이었다. (바이오본드 현상이) 입 관련해서 움직이는 게 좀 불편한 느낌이 든다. 웃는 표정 지을 때 하관 안면 근육 쓸 때 어색한 것 같다는 느낌이 들 때가 많다"고 설명했다.
유깻잎은 수술 한 달 후부터는 음식을 먹는데 크게 불편함이 없었다면서도 "확실히 입 크게 벌리려고 했을 때는 광대 쪽에 굳어 있는 듯한 느낌이 난다. 일반식 먹는 건 크게 문제가 없지만 고기 같은 거 많이 씹어 먹을 때는 좀 힘들게 먹기는 한다"고 전했다. 이어 "잇몸과 입술 사이에 공간이 있는데 입안 절개를 했던 부분에 음식물이 많이 낀다. 한 번 씹을 때마다 혓바닥으로 계속 빼줘야 한다"며 "혓바닥 움직임도 근육을 다 쓰지 못한 느낌이 나서 자유롭게 사용할 수는 없다"며 불편한 점을 밝혔다.
유깻잎은 "바이오본드 현상이 최대 2년까지도 가는 분이 있다더라. 턱에 힘주면 이쪽 근육은 활용을 잘못하고 있는 듯한 느낌이 든다. 그렇지만 부기 자체는 정말 많이 가라앉았다. 마스크 쓰지 않고 다녀도 될 만큼 확실히 부기가 많이 가라앉았다"고 전했다.
바이오본드 현상을 제외하고는 수술 후 모습에 크게 만족감을 드러낸 유깻잎은 "예전에는 중성적인 느낌이 더 강했다면 예전만큼의 그런 느낌은 덜하다"고 밝혔다. 이어 "윤곽 하면 피부가 처진다는 말이 대부분인데 난 아직 크게 관리한 건 없다. 조만간 피부나 탄력 관련해서 병원에 가서 관리받을 예정이다. 피부는 저질러지기 전부터 관리해 줘야 한다"고 말했다.
supremez@sportschosu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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