Advertisement
선발투수 에릭 페디의 호투로 초반 분위기를 잡은 NC는 2-0으로 앞섰던 7회 한 점을 내주면서 살얼음판 승부를 이어가기 시작했다.
Advertisement
타석에서는 호세 로하스. 1할대 타율에 머무는 등 부진한 모습이 이어졌지만, 홈런 10개를 날리는 등 확실한 장타력은 있는 타자였다.
Advertisement
Advertisement
김한별은 "코치님께서 수비 위치를 옮겨 주셔서 좀 더 타구를 더 쉽게 처리할 수 있었다. 타구가 강해서 아웃 카운트 하나만 잡으려고 했다. 다이빙도 할 수 잇으면 하려고 했는데 운이 좋게 원바운드로 와서 좋았다"라며 "잡는 순간 1루 주자는 생각을 하지 않았다. 딱 글러브에 공이 들어오니 기분이 좋았다"고 했다.
김한별은 "오늘 경기를 마치고 형들이 '마지막에 수비 아니었으면 경기 어려웠을 거 같다'고 이야기해주셨다. 그런 말을 들으니 기분이 좋다"라며 "팀이 이기는데 도움이 되고 싶다. 또 경기에 많이 출전하고 싶다. 기록도 더 좋게 가지고 싶다"고 각오를 다졌다.
잠실=이종서 기자 bellstop@sportschosun.com
연예 많이본뉴스
-
제니·이민정 이어 장윤정도, '생일초=흡연 논란' 퍼포먼스 동참 "서글픈 생일 30년" -
뉴진스 민지, 팀 복귀 안 하나?…한국 떠났다는 목격담 터졌다[SC이슈] -
"충주맨 개XX"..목격자 "김선태에 시기·질투·뒷담화 심각 수준" -
'충주맨' 김선태, 사직서 낸 다음 날 박정민 '휴민트' 무대인사 참석 -
노홍철, ‘약 취한 사자’ 의혹에 결국 입장 밝혔다 “윤리적인 교감” 해명 -
“제가 결혼 허락?”..홍진경, 故 최진실 딸 결혼에 어리둥절 “무슨 자격으로?” -
얼굴에 붕대 칭칭 육준서, 코수술 받았다 "부러진 코 재건술" -
최준희, "엄마 이름 먹칠" 악플 속 '11세 연상 남친'이 지켰다…5월 결혼
스포츠 많이본뉴스
- 1.“한국의 미녀 군단, 비주얼 미쳤다!”, “예쁘고 강하다”...도대체 얼마나 이쁘길래, 일본 역대급 난리법석
- 2.송성문 뛸 자리가 없다! 외야 가능성 현실 되나…'먹튀 악몽 → 최저 연봉' 거포 합류
- 3.'현폼 국대 원탑입니다' 오현규, 튀르키예 진출 후 2경기 연속골 쾅→"20년만에 진기록"…팬들 "Oh! Oh!" 연호
- 4.원투펀치의 충격적 부상 이탈...류지현호, 차-포 다 떼고 어떻게 일본, 대만 이기나
- 5."근성 좋네" 153㎞ 강속구 대신 방망이 택했다! '오지환 껌딱지' 막내, 가슴에 와닿은 선배의 진심 [SC포커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