Advertisement
선발 곽 빈(6이닝 무실점)을 시작으로 김명신(2이닝 무실점)에 걸친 두산 마운드는 롯데 타선을 8회까지 단 3안타로 꽁꽁 묶었다.
Advertisement
롯데 선발 렉스도 7이닝 1실점, 삼진 11개를 잡아내는 눈부신 호투를 펼쳤다. 하지만 1회 양의지의 한방이 너무 아팠다.
Advertisement
Advertisement
반즈가 내려간 8회부터 흐름이 바뀌었다. 바뀐 투수 한현희를 상대로 1사 1루에서 박승욱의 실책성 플레이가 나온 것. 박승욱이 재빨리 대처해 실책으로 이어지진 않았다.
5회 비로소 전준우가 팀의 첫 안타를 때려냈고, 박승욱의 볼넷으로 1사 1,2루 찬스를 잡았다. 하지만 후속타가 터지지 않았다.
통한의 6회가 아쉬웠다. 롯데는 고승민 볼넷, 윤동희 안타, 안치홍 볼넷으로 무사 만루의 절대 찬스를 잡았다. 하지만 4, 5, 6번이 타점을 만들어내지 못했다. 렉스의 중견수 뜬공 때 3루주자 고승민은 전날 두산 정수빈의 홈송구를 떠올린듯 홈으로 뛰지 못했다. 전준우는 내야 뜬공, 한동희는 땅볼로 물러났다.
롯데는 9회초 한동희 박승욱의 연속 안타에 이은 유강남의 적시타로 1점을 따라붙으며 두산 마무리 홍건희를 끌어내렸다. 하지만 두산 벤치는 주저하지 않고 필승조 정철원을 마운드에 올려 역전을 허용치 않았다.
울산=김영록 기자 lunarfly@sportschosun.com
연예 많이본뉴스
-
故최진실 딸 최준희, 23세에 결혼..♥11세 연상 연인과 5월 웨딩 "오빠 최환희도 응원" -
장윤정, 돈 문제로 친모와 절연..."생일상, 시어머니가 차려주신다" (백반기행) -
쯔양, 1300만 유튜버 '어마어마한 수입 공개'..."한 달에 외제차 한 대" (알토란)[종합] -
'마이큐♥' 김나영, 시아버지 눈물 고백에 왈칵..."며느리만 괜찮으면 돼" -
'故최진실 딸' 최준희, 5월의 신부된다…♥11세 연상 연인과 5년 열애 끝 결혼[SC이슈] -
장윤정, '10억 빚' 친모와 절연.."생일상 못 받았지만 시모가 챙겨줘" (백반기행) -
'60세' 지석진, 성대한 환갑파티..유재석 '흰색 수트' 입고 참석 -
기안84, 母 위해 입양했던 유기견..확 달라진 놀라운 근황 "알콩달콩 잘 살아요"
스포츠 많이본뉴스
- 1.금메달리스트 최가온도 "잘 차고 다닐래요!"...밀라노-코르티나 첫 金에 선사하는 '특별 선물'
- 2."이번에는 일장기?" 컬링 한일전 역대급 방송사고 터졌다, 팬 분노 폭발→"일반적으로 안 되는 상황, 양해 부탁"
- 3."최고X최강, 이 만남 대찬성!" 최민정 찾은 최가온, '금메달 언니'에게 밀라노 金기운 전했다[밀라노 스토리]
- 4.[밀라노 LIVE]"'5G' 어떻게 이겨" 컬링 한-일전 '대박' 쾌승, '서드' 김민지 신들린 샷…한국, 일본 7-5 격파→'공동 4위' 준결승 진출 성큼
- 5.日 열렬히 환호 "한국은 아이돌이 컬링", "너무 귀여워"...'운명의 한일전' 패배도 뒷전, 일본도 오로지 관심은 韓 컬링 선수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