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포=스포츠조선 이원만 기자] 김포FC가 최근 4경기 연속 무승(1무3패)의 부진을 탈출하기 위해 베스트 라인업을 가동했다. 리그 득점선두 루이스와 '젊은 피' 손석용 투톱으로 골 사냥에 나선다.
김포는 2일 오후 7시30분 김포솔터축구장에서 열리는 '하나원큐 K리그2 2023' 19라운드 홈경기에서 충남아산FC를 상대한다. 시즌 초반 선전하던 김포는 최근 4경기 연속 무승(1무3패)의 부진에 빠지며 리그 5위까지 밀려나 있다. 고정운 김포 감독은 "그간 실점한 과정들을 보면 전술적인 문제는 아니었다. 개별 선수들의 집중력이 떨어지면서 나온 실수들이 전부 실점으로 연결됐다. 그런 점이 참 고민스럽다"며 최근 부진에 대해 설명했다.
부진을 벗어나기 위해서는 결국 승리해야 한다. 고 감독은 "가장 최근 홈 승리가 지난 4월19일 부산전이었다. 오늘은 반드시 승리해서 부진을 벗어나도록 하겠다"고 다짐했다. 고 감독은 승리를 위해 3-5-2를 가동했다. 루이스와 손석용 투톱 뒤로 서재민 이상혁 파브로 이성재 박광일이 나왔다. 스리백은 김태한과 박경록 조성권. 골키퍼는 박청효다.
이에 맞서는 충남아산은 4-3-3을 가동했다. 박민서 정성호 두아르테의 스리톱 공격라인이 나온다. 이어 중앙에 박세직, 좌우 미드필더로 권성현과 김강국이 출격한다. 포백은 이은범 장준영 조윤성 이호인이다. 골문은 박주원 키퍼가 지킨다.
김포=이원만 기자 wman@sportschosun.com
-
차량서 숨진 채 발견된 故 조금산..벌써 9주기 -
'김부장'서 이빨 뽑은 남실장, 걸스데이 소진 남편이네…"우리 여보 무섭다" -
"10년 전 얼굴 그대로"...'도깨비' 공유·이동욱·김고은·유인나, 강릉서 뜨거운 재회 -
허경환, '하의 실종' 대참사에 '놀뭐' 시청률 5.4% 돌파..."어떡할 거야!" 멘붕 -
도운, 유지유와 열애·결혼설 후 첫 심경…"약속 지키지 못해 죄송" -
옥택연, '김부장' 특별출연인데 존재감 압도…"이번 화 다 씹어먹었다" -
“자기 아이와 상간녀 아이 동반 물놀이”..바람 중독자 상상 초월 만행 (동치미) -
블핑 리사, 속옷 훤히 비치는 파격 시스루...숨길 수 없는 '글래머 몸매'
- 1."다시는 국대 유니폼 입지 마" 대국민 분노...."월드컵 16강 출전 포기, 내 결정" 주장의 황당 고백 논란
- 2.월드컵 역사에 남을 최악의 경기, "음바페 상대 선수에게 대놓고 욕설"...팬들까지 분노 폭발, "심판 제정신이야?" 비판
- 3.히딩크 감독, 깜짝 폭로! 한국 맡기 직전 속내 공개 "FIFA 랭킹 70위가 16강? 이라고 생각했다"..."열정이 나를 자극했어"
- 4."프랑스? 우리 겨우 이겨서 기뻐하더라" 월드컵 16강 역사상 최악의 경기, 뻔뻔한 파라과이 감독..."명예를 드높이기 위해 노력"
- 5.하루아침에 NC에서 키움으로 유니폼 바뀐 데이비슨…"팀 분위기 빠르게 적응하더라, 적극적인 성격" [고척 현장]