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포츠조선닷컴 박아람 기자] 방송인 김구라가 전세사기 피해를 고백했다.
Advertisement
지난 달 30일 '구라철' 유튜브 채널에는 '실전 사기 무서워서 김구라한테 전셋집 구해달라는 변호사'라는 제목의 영상이 게재됐다.
영상에서 김구라는 "전세 사기를 당한 적이 있다"고 털어놔 모두를 놀라게 했다. 그는 "어렵게 살다가 돈을 벌면서 전세를 구했다. 아파트 전세를 구했는데 나중에 알고 봤더니 월세였다"고 밝혀 현장을 숙연하게 했다. tokkig@sportschosun.com
Advertisement
연예 많이본뉴스
-
'꽃피우지 못하고' 윤미래 돌연 사망..."사랑스러웠던 모습 그대로" -
박수홍♥김다예 딸 재이, 광고 17개 찍더니..이번엔 패션브랜드 모델 '끝없는 러브콜' -
홍현희, 49kg 찍더니 수영복 자태 '폭발'..예전 모습 싹 지웠다 -
강소라 “밥 대신 이거 먹었다”..배 안 고픈 다이어트 비법 공개 -
손창민, 16년 같이한 매니저가 밝힌 미담.."결혼 전 월세, 결혼 때 혼수까지 해줘" -
86세 사미자, 뇌경색→발목 괴사까지 견뎠는데…낙상사고 후 천만다행 근황 -
송혜교, 똑닮은 母와 텃밭 데이트.."엄마랑 꽃심기, 엄마 손♥" 꿀 뚝뚝 -
김희애, 시크한 숏컷 확 달라졌다...파격 변신에 '뜨거운 반응'