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포츠조선 정빛 기자] 김가연이 남편 임요환과의 별거를 언급한다.
5일 방송하는 채널A '요즘 남자 라이프-신랑수업(이하 '신랑수업')' 71회에서는 '신랑학교 연애부장' 장영란과 '절친' 김가연-정경미-심진화-조향기의 '뜨거운 주부들' 2차 회동 모습이 펼쳐진다.
이날 '뜨거운 주부들' 5인방은 숙소에 도착하자마자, 이승철의 깜짝 선물로 '최애 배우' 박보검과 전화 통화를 한다. 꿈만 같은 전화 통화를 마친 이들은 본격 요리 준비에 나서고, 요리 중 조향기는 김가연에게 갑자기 "요즘 (남편 임요환과) 별거한다며?"라고 묻는다. 이에 살짝 당황한 김가연은 "요즘이 아니라 좀 됐어"라고 답하고, 정경미는 "졸혼이야?"라고 재차 캐물어 김가연을 '빠직'하게 만든다. 김가연과 임요환의 부부 근황에 관심이 쏠리는 가운데, 장영란은 "남편과의 마지막 키스가 언제냐?"는 짓궂은 질문을 던져 분위기를 후끈 달군다.
그러던 중, 깜짝 손님으로 가수 신성이 방문해 현장을 발칵 뒤집는다. 5인방은 신성이 등장하자마자, 그와 함께 혼돈의 춤사위를 펼쳐 극강의 '혼미 스테이지'를 선사한다. '신랑즈' 김재중은 누나들의 춤사위에 영혼이 탈탈 털린 표정을 지어 보여 웃음을 더한다.
뜨거운 신고식을 마친 신성은 "소개팅을 추진해보겠다"는 누나들의 제안에 '광대폭발' 미소를 짓는다. 심진화는 "86년생 배우"라며 신성의 소개팅 상대로 한 여배우의 사진을 보여준다. 이에 신성은 "헉!"하며 '입틀막' 하더니 눈에서 레이저빔을 발사한다. 정경미 역시 또 다른 소개팅 후보를 추천한 뒤, 즉석에서 영상통화까지 연결해줘 '자만추'를 적극 권한다.
과연 '뉴페이스' 신성의 소개팅 후보자들이 누구인지, 이들과의 소개팅이 성사될 수 있을지 주목된다.
채널A '신랑수업'은 5일 오후 9시 10분 방송한다.
정빛 기자 rightlight@sportschosun.com
-
차량서 숨진 채 발견된 故 조금산..벌써 9주기 -
'김부장'서 이빨 뽑은 남실장, 걸스데이 소진 남편이네…"우리 여보 무섭다" -
"10년 전 얼굴 그대로"...'도깨비' 공유·이동욱·김고은·유인나, 강릉서 뜨거운 재회 -
허경환, '하의 실종' 대참사에 '놀뭐' 시청률 5.4% 돌파..."어떡할 거야!" 멘붕 -
도운, 유지유와 열애·결혼설 후 첫 심경…"약속 지키지 못해 죄송" -
옥택연, '김부장' 특별출연인데 존재감 압도…"이번 화 다 씹어먹었다" -
“자기 아이와 상간녀 아이 동반 물놀이”..바람 중독자 상상 초월 만행 (동치미) -
블핑 리사, 속옷 훤히 비치는 파격 시스루...숨길 수 없는 '글래머 몸매'
- 1."다시는 국대 유니폼 입지 마" 대국민 분노...."월드컵 16강 출전 포기, 내 결정" 주장의 황당 고백 논란
- 2.월드컵 역사에 남을 최악의 경기, "음바페 상대 선수에게 대놓고 욕설"...팬들까지 분노 폭발, "심판 제정신이야?" 비판
- 3.히딩크 감독, 깜짝 폭로! 한국 맡기 직전 속내 공개 "FIFA 랭킹 70위가 16강? 이라고 생각했다"..."열정이 나를 자극했어"
- 4."프랑스? 우리 겨우 이겨서 기뻐하더라" 월드컵 16강 역사상 최악의 경기, 뻔뻔한 파라과이 감독..."명예를 드높이기 위해 노력"
- 5.하루아침에 NC에서 키움으로 유니폼 바뀐 데이비슨…"팀 분위기 빠르게 적응하더라, 적극적인 성격" [고척 현장]