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포츠조선 이유나 기자] 배우 장신영이 둘째 아들과 수영장 나들이에 나섰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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5일 장신영은 "쩡우랑 둘이 수영장데이뚜~~둘이서 6시간 꽉 채우고 놀다옴~ 정우가 옆에 있으니 행복하네"라며 사진을 공개했다.
수영복에 캡모자를 쓴 장신영은 정우와 함께 스파 워터파크 수영장을 찾아 단 둘의 시간을 보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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특히 엄마가 아닌 이모같은 모습으로 장성한 큰 아들이 있음에도 불구하고 여전한 비주얼 미녀의 면모를 과시했다.
한편 장신영은 2018년 배우 강경준과 결혼해 슬하에 두 아들을 두고 있다. 이들 가족은 KBS2 2TV '슈퍼맨이 돌아왔다'에 출연하며 일상을 공유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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lyn@sportschosu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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