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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수민은 승재(차성제 분)의 하굣길에 접근해 인사를 했지만 승재는 "누구세요?"라며 처음 보는 듯한 반응을 보였다. 몇 분이 흐른 후 승재는 "왜 같은 동네에 사는데 몰랐을까"라며 고개를 갸웃했고 이수민은 "나 너희 엄마, 아빠도 안다"라며 친근함을 드러냈다. 이어 수학 교재를 빌려달라는 이유를 들며 승재의 집에 함께 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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상황은 여기에서 더욱 악화일로로 치달았다. 이수민은 옷장에서 나와 승재에게 구해달라는 신호를 보냈고 승재는 "금방 올게"라고 말한 후 등교했다. 이수민은 사망한 게 아니었다. 승재는 결국 수업 중간 집으로 달려갔지만 박재호가 이수민을 마당에 묻는 모습을 목격했다. 박재호는 살아있는 이수민의 목을 조른 후 일을 처리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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joyjoy90@sportschosu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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