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포츠조선닷컴 정유나 기자] 다비치 강민경이 이해리의 별장에서 행복한 시간을 보냈다.
2일 강민경의 유튜브 채널 '걍밍경'에는 일상 모습이 담긴 영상이 공개됐다.
강민경은 "드디어 길고 긴 행사철이 끝났다. 두달여만에 쉬게 됐다. 그동안 쉬지 않고 달린 저를 위해서 오늘부터 야무지게 쉬어보려고 한다. 고생한 나의 육신에게 적절한 치팅, 적절한 보상을 해주겠다"고 말했다.
휴식을 취하던 강민경은 반려견과 함께 다비치 멤버 이해리의 별장으로 놀러갔다. 강민경의 별장은 으리으리했다. 강민경은 이해리를 보자마자 미리 준비한 '라면 조리기'를 선물해 이해리를 기쁘게 했다. 이해리는 "내가 가지고 싶다고 한걸 안 잊고 사주다니..넌 남자로 태어났었어야 한다"면서 감동했다.
이어 이해리의 별장에서 파티가 열렸고, 이 자리에는 개그우먼 장도연도 함께했다. 이해리, 강민경, 장도연은 바비큐 파티를 벌이는가 하면 와인바 같은 공간에서 술 한잔 기울이며 진지한 대화도 나눴다.
어느새 날은 어두워졌고, 세 사람은 로맨틱한 분위기의 야외 공간에서 이해리가 직접 만든 화덕피자, 매운 라면 등을 먹으며 행복한 시간을 이어갔다.
jyn2011@sportschosu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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