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힘찬은 2022년 4월 서울 용산구 한남동의 한 주점에서 여성 2명을 강제로 추행한 혐의를 받는다. 지난 5월 열린 2차 공판에서 힘찬은 피해자 중 1명에게 1000만원을 지급하고 합의했으며 외국인 여성 피해자와도 합의를 시도하고 있다며 선처를 호소한 바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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힘찬은 2018년 경기도 남양주의 한 펜션에서 지인들과 술을 마시던 중 동석했던 20대 여성 A씨를 강제추행한 혐의로 징역 10개월을 선고받아 복역 중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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백지은 기자 silk781220@sportschosu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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