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포츠조선 고재완 기자] MBN '돌싱글즈3'에 출연했던 유현철이 '돌싱글즈'와 tvN '2억9천: 결혼전쟁'을 비교해 눈길을 끌었다.
Advertisement
유현철과 '돌싱글즈3'에 함께 출연했던 변혜진은 6일 '2억9천' 화면을 캡쳐해 "이걸 이제야 보다니, 이번주는 본방사수"라는 소감을 전했다.
이에 유현철은 "돌싱글즈는 진심 호캉스였어. 2억9천은 극기훈련이라고 해두자"라고 댓글을 남겨 웃음을 자아냈다.
Advertisement
한편 유현철은 ENA '나는솔로' 10기 돌싱특집에 옥순으로 출연했던 김슬기와 연인으로 발전해 '2억9천'에 동반 출연중이다. '2억9천'은 압도적인 규모의 커플 서바이벌과 폭발하는 감정의 리얼리티가 결합된 리얼 커플 서바이벌 프로그램이다.
고재완 기자 star77@sportschosun.com
연예 많이본뉴스
-
'꽃피우지 못하고' 윤미래 돌연 사망..."사랑스러웠던 모습 그대로" -
박수홍♥김다예 딸 재이, 광고 17개 찍더니..이번엔 패션브랜드 모델 '끝없는 러브콜' -
홍현희, 49kg 찍더니 수영복 자태 '폭발'..예전 모습 싹 지웠다 -
강소라 “밥 대신 이거 먹었다”..배 안 고픈 다이어트 비법 공개 -
손창민, 16년 같이한 매니저가 밝힌 미담.."결혼 전 월세, 결혼 때 혼수까지 해줘" -
86세 사미자, 뇌경색→발목 괴사까지 견뎠는데…낙상사고 후 천만다행 근황 -
송혜교, 똑닮은 母와 텃밭 데이트.."엄마랑 꽃심기, 엄마 손♥" 꿀 뚝뚝 -
김희애, 시크한 숏컷 확 달라졌다...파격 변신에 '뜨거운 반응'