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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국의 '애슬레틱'에 따르며 스페인의 바르셀로나와 독일의 라이프치히도 솔로몬의 영입에 진심이었다. 하지만 솔로몬은 잉글랜드 프리미어리그(EPL) 잔류를 선언하며 토트넘을 선택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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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는 지난 시즌에는 풀럼으로 임대돼 한 시즌을 보냈다. EPL 19경기를 포함해 24경기에 출전해 5골을 기록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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토트넘은 우크라이나가 러시아의 침략을 받고 있는 상황이라 국제축구연맹(FIFA) 규정상 솔로몬을 FA(자유계약 선수)로 영입할 수 있다고 판단했다. 하지만 샤흐타르가 법적 투쟁도 불사하겠다고 선언한만큼 보상책은 필요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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솔로몬은 손흥민의 백업으로 활용될 것으로 보인다. 루카스 모우라와 아르나우트 단주마가 지난 시즌을 끝으로 토트넘을 떠나면서 빈자리가 생겼다.
김성원 기자 newsme@sportschosu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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